고민상담

퇴직관련으로 조언 및 질문 드려봅니다

1년 반개월이상 근무중

계약직

회사는 전체 조직개편이후로 새업무 투입이 되었고 업무 자체가 잘안맞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계약서 새로 작성 안하고 그대로 유지중이고 팀장님이 먼저 요청전에 제가먼저 내용정리해서 계약종료일까지만 근무하고싶어요 라고 말씀드려도 실급에 지장없을까요? 어떡해 말을 전달 드리면 좋을까요.. 이제 이직해도 회사는 4년차여도 새직장은 이직해도 이년차인데 말 전달드리기는 넘어렵네요 실무자님들 조언 부탁해요 ㅜㅜ

+ 팀장이 관리하는 직원이 신입들이 퇴사하면 팀장한테

인센티브나 영향이 끼치나요? 궁금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팀원의 퇴사는 팀장의 운영능력 평가에 타격을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일 잘하는 팀원이 나갈 경우지만요. 하지만 일을 잘 못하고 사고를 치는 팀원을 내보내는 것도 팀장의 업무능력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줄 수 있습니다.

    현재 하시는 일이 기본과 변경되었고 본인과 잘 맞지 않는다면 우선 팀장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논의하여 다시 다른 업무로 변경할 수도 있기에 이직을 고려하는 것은 그다음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직급이나 연차가 올라갈 수록 본인적성과 맞지 않는 일을 하는 순간은 오기 마련입니다. 지금 근무하시는 회사 자체가 다니고 싶지 않는 곳이 아니라면 업무 조정을 위해 팀장님과 상담해보시는 것과 언젠가 겪을일 지금 겪고 극복해서 업무 능력 범위를 넓혀 보시는 기회로 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직원이 퇴사하면 보통 기업체마다 다르지만 특정 기한, 예를 들어 수습기간내에 퇴사를 하면 부서장에게 평가가 안좋게 나가는 케이스도 있긴합니다

    어느정도 기간이 있으시고 계약직이시니까 계약기간 준수하는선에서는 전혀 문제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인수인계기간은 넉넉히!

  • 일단 퇴직을 결정하셨다면 그 퇴직함을 누군가에게 허락을 받을 이유는 없고

    다만 시간을 좀 넉넉하게 잡아서 1개월 정도 전에

    알리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