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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약간까탈스러운미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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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와 물가폭등, 서민들은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요즘 체감경기가 너무 나빠서 월급은 그대로인데 식료품비, 공과금, 외식비까지 계속 오르니 숨이 막힙니다. 뉴스에서는 지표가 어떻다고 하지만 정작 서민들은 하루하루 생활비 걱정이 더 커지는 현실인데요, 이런 상황이 언제쯤 나아질 수 있을까요? 정부 정책이나 금리, 세계 경기 영향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있다지만 결국 부담은 서민 몫인 것 같아 답답합니다. 지금처럼 물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개인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대비책이나 버티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창효 공인중개사

    유창효 공인중개사

    대한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실적으로 소득이 늘어나지 않은 상황에서 물가만 상승되는 경우 개인이 버틸수 있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가장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소비를 하고, 그 소비마져 최소화하여 버티는 게 유일한 방법이고, 다른 방법으로 소득을 늘리기 위해 투잡, 쓰리잡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떠한 것을 선택할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다만 현 정부이후에 물가상승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필요한 정책을 운영중에 있다는 점 , 주식시장의 회복세와 기업의 이득 증가등이 나타나면서 점차 회복하고 있기에 조금만 더 버텨보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사실 상위몇프로를제외하고는 다른 체감하는 경기상황은 좋지 않고 그래도 언제일지 모르나 곧 좋아질것을 기대하고 버티고 있기에 힘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물가 상승은 유가·환율·금리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단기간에 꺾이기 어렵고, 실제로 체감 물가는 통계보다 더 높게 느껴집니다. 금리가 내려가고 국제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기 전까지는 급격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현실적 대응은 고정지출 구조를 줄이는 것입니다. 통신요금·보험료 재점검, 변동금리 대출 상환 계획 조정, 소비 항목을 식비·필수비 중심으로 재편하고 최소 3~6개월 생활비 수준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어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체감 물가는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지표상으로 2025년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 2.3% 수준으로 선진국 대비 낮은 편입니다.

    다만 식료품 에너지 등 필수품이 체감상 더 크게 오르는 게 현실입니다. 개선 시기는 금리 인하와 공급 안정화로 2027년부터 점진적으로 완화 전망인데 이 것도 그 시기가 도래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서민의 어려움에 충분히 동감을 합니다. 정부 정책은 금리와 재정 정책, 에너지 전환 사업 등으로 경기 활성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생활비 부담 완화가 직접적이지 않은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 차원에서는 지출을 줄이고, 소득을 다 각 화 하며, 재정 계획을 체계화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버티기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책으로는 식료품, 공과 금, 외식 비 등 필수 비용부터 꼼꼼히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재 조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난방. 전기 등 공공 요금 절약을 위한 기기 사용 관리, 가전 기구 에너지 효율화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월급 외에 부업, 재 택 근무, 온라인 판매나 임대 수입 등 추가 수입원을 다 변화하는 노력을 해보는 것입니다. 투 잡.쓰리잡과 같이 여러 일을 병행할 수 있다면 생활비 압박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내린다고 해도 은행에서 실제 가산금리를 올리기 때문에 서민들의 이자 비용이 큰 편입니다. 또한 급여 인상율도 물가상승을 따라가기 버거운 상황이라 사실 대출이자 등 고정비 내고 나면 쓸 돈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환경속에 글로벌 전쟁으로 인해서 에너지 비용 및 재료비가 상승을 하게 되므로써 물가가 상승을 하게 되자 소비자들의 소비여력이 낮아지게 된 것입니다. 우선 글로벌 전쟁이 종식이 되고 금리를 인하를 해서 어느 정도 건설경기도 살아나야 하고 또한 이자비용등으로 줄여서 소비여력이 살아나야 다 같이 경기도 좋아 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상승세는 꺾여 2%대에 안착할 전망이지만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으므로 하반기까지 보수적인 지출 관리가 필요합니다. 미국과 한국 모두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하여 올해 중반 이후부터는 대출 이자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기업 직장인 대상 든든한 점심밥 월 4만원 할인과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확대되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고 K-패스 환급률이 상향되었고 에너지 바우처 지원 대상이 중산층 하단까지 확대되어 공과금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햇살론 특례보증 금리가 기존 15.9%에서 12.5%로 인하되었으니 고금리 대출은 즉시 정책금융으로 대환을 검토해 보세요. 현실적인 서민 생존 전략으로 통신비를 알뜰폰, OTT, 등 고정 지출을 제검하고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습관화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