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외여행을 같이갔다가 혼자 비행기를 타고오는상황이 싫나요 ?

날짜 계산을 잘못해서 숙소를 잘못잡았어요 20만원 중반대인데 거의 날리는상황이에요 할인받아잡은거라서 취소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제입장은 아깝기도 하고 좀 더 놀다오고싶은생각이라 연차내면되서 더지내다가 가도 되는 상황이고 같이가는친구는 연차를 쓸수 없어서 무조건 가야되는 상황이에요 저 혼자 더 있다가 가겠다고 했는데 서운해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떨거같으세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취소가 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혼자서라도 최대한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이미 취소가 안 되고 연차휴가도 사용 가능하다면 혼자 하루 더 있다가 올 것 같지만, 친구가 서운해한다면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여행 마지막 일정을 함께 잘 마무리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