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번년도 회사사정이 어려워져 권고사직했어요

나이 37살에 직장을 또 어떻게 찾을까요..?

일단 퇴사처리되는대로 고용보험 상실신고랑 이직확인서 제출 처리상황 경영팀에 물어보고 실업급여 신청해보려하지만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37세는 기업에서도 숙련된 실무자로 선호하는 연령대입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거주지 관할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십시오. 그곳에는 고용센터, 일자리센터, 서민금융센터 등이 함께 있어 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생계, 복지까지 원스톱으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로 생계를 보호받으면서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체계적으로 재취업을 준비하신다면 더 나은 직장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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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

    1. 사용자의 권고사직 요청에 동의할 의무는 없지만

    2. 회사 경영 사정이 진짜 좋지않아 계속 근무하기 어렵다면 권고사직에 동의하고 퇴사하여 실업급여를 신청하여 수급할 수도 있습니다.

    3.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 23번 회사 경영 사정 악화에 따른 인원감축성 권고사직으로 고용보험 상실신고서 + 이직확인서 처리를 요청하여 처리되면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실업급여를 신청하여 수급을 하세요.

    4. 실업급여를 수급하면서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을 하시고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활용하여 취업할 수 있는 직장의 범위를 넓혀 힘들지만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5. 힘 내시고 담담한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좋은 기회가 다시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고용센터에서 실업급여 신청하시고, 좋은 이직기회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경력과 역량이 충분하다면 지금 상황에서도 충분히 재취업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수급 하면서 경험과 전문성을 정리해 보고 이직처를 찾는 시간을 갖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일단 구직급여를 신청하여 수급하시기 바라며, 수급 중에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수급이 완료된 이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취업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