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에 괴롭힘으로 진정서를 넣었는데 경고장을 받고 근무중입니다.
1. 입사한 지 3년 이상 되었는데 근로계약서를 쓴 적이 없습니다.
2. 업무가 그리 바쁘지 않은 날 금, 월요일 연차를 쓴다고 하면 주말이나 공휴일가 붙여 쓰지 말라고 합니다.
3. 사무실에서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하면 저 때문에 분위기가 안 좋다며 계속 먹으라고 강요했던 적이 있습니다.
4. 제 업무가 아님에도 잘못되었던 일을 같이 일하는 직원과 소통이 안된다고 분위기 안 좋게 한다며 경위서 쓰라는 걸 거절하였습니다.
5. 근무연수 15년~20년 된 직원들과 일으라는데 그들에게 사적인 문제까지 다 맞추지 못하니(점심시간같이 탕비실에서 식사나 본인들 외식하고 싶을 때 외출 식사, 거절 등)
제가 불편하게 한다고 저보고 맞추라고 하였는데 간단히 위 일 외에도 많은 일이 반복되면서
다 저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슨 부장도 그랬다. 저 때문에 불편하다고 이런 식으로
얘기하여 정중이 요구한다 하니 오히여 본인을 괴롭히지 말라고 합니다.
6. 회사에 괴롭힘으로 진정서를 넣었는데 위 상황을 모르는 대표님이 경고장을 주었습니다.
조치를 요구하였으나 오히려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