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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전기세 질문드립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거의 매일 틀고 있는데,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걱정됩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계속 약하게 켜두는 게 더 절약된다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껐다 켰다 하는 게 낫다고 하시더라고요.

보통 집에 있는 시간이 저녁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인데,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 게 전기세를 가장 아낄 수 있을까요? 실제 사용해보신 분들의 경험이나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버터에어컨 사용중인데 1~2시간 잠시 외출시는 그냥켜두고 장시간 외출시는 꺼놓구 생활하고 있어요 오랜시간 외출하는거 제외하곤 계속 켜두는게 절약된다고 들었어요 전기료 많이 안나와요

  • 풀로 가동을 한다면 인버터형은 계속 켜두시느게

    효율적이에 대신 온도 설정은 24~26도 정도 설정 해두시면 좋고요

    정속형은 시원해지면 끄고 더워지면 끼느는게

    절약이고요

    그리고 특히 시간대 저녁부터 아침 출근전까지이라고 한다면 전기요금 크게 차이는 크게 나지는 않을것에요

    전기세도 누진구간에 따른 부과가 되기때문에

    소비전력만으로는 크게 차이는 없다는거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에어컨은 확실히 덜사용하는것이 적게나옵니다.온도를 낮게 틀어도 평수가크면 딱히 소형없는듯합니다.작은방이나 계속 켜두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

  • 전기는 사용량 만큼 내기 때문에 약하더라도 계속 가동시키면 그만큼 전기 소비하고 금액 더 나오는게 일반적이기는 한데 최근 5년 이내 에어컨은 계속 켜두는게 훨씬 더 이득 맞습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스스로 출력 중여서 절전모드 들어가는데 껏다 켰다 하면 올라간 온도 다시 내리는데 그만큼 전력 소비하기 때문에 전기세 더 나옵니다. 지금 같이 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에어컨 사용하지만 질문처럼 요금 가장 걱정인데 다르게 받아들이면 여름 7월말에서 9월초까지 그냥 시원하게 보내고 나오는 요금 만큼 배달음식이나 외식비 등 다른 지출하는거 절약해서 금액 맞추는게 더 현명한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 저도 인버터형이라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1. 처음 틀때는 온도를 25도이하로 낮추고 바람 세기 강하게해서 방 온도를 낮추고

    2. 원하는 온도가 됐다면 26-28도로 유지

    3. 선풍기까지 같이 틀기 

    이렇게하면 전기세가 덜 나간다고하네요!!

  • 여름철에는 대부분의 가정집이라면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컨을 사용할때 제일 걱정 하는건 바로 전기료 일겁니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전기세가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전기세를 아끼는 방법으로는 일단 에어컨 온도를 26~27도 정도로 설정을 하신후 선풍기도 함께 사용하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으며 전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컨은 자주 껐다 켰다 하게 되면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차라리 하루 종일 적정 온도로 설정을 한뒤 유지 하시는게 더 전기세를 절약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