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 그만둘 때 사장님께 말씀드리는 방법

현재 알바를 4년째 하고 있습니다. 가게 사장님과 초창기때부터 하신 이모님은 4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6시부터 마감하고 밥을 사주시거나 해주셔서 밥 먹고 퇴근하면 1시반 넘었습니다. 그러고 씻고 잘 준비하면 3시가 넘었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되어 다음날 일정을 빠지거나 약속을 못 지키는 일이 많았습니다. 또한, 알바하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고 손목이 아프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이상 알바를 하지 못할 거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너무 고민하지 말고 건강상 문제로 일하기가 어려워 퇴사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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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사업주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시라면 회사에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기간을 두고 퇴사 의사를 밝히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최대한 정중하게 부득이한 사정을 설명하고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를 전달하신다면 문제없이 퇴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사직사유, 사직일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여 사업주에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