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결국은 건강을 위해 가야할길이 채소를 늘리고 가공식품을 줄이는겁니다 저도 다리를 다쳐서 몇달 집에서 쉬면서 운동은 거의 못하고 하루 3000천보도 못채웠는데 살은 4k가 빠졌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식단관리를 들어간거죠 식단관리란게 거창한게 없습니다 식사량을 줄일필요도 없습니다 지방을 줄이는 방법은 좋은 지방을 적당히 먹는겁니다 똑같은 양을 먹어도 가공식품의 식물성경화유지나 액상과당은 간에 저장이 되어버리고 고기나 생선 다른 식재료의 기름은 소화과정을 거쳐서 많이 먹지만 않으면 소비가 됩니다 컵라면 작은것 하나 먹는것과 비빔밥 한공기에 야채 많이 넣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고추장에 비벼먹는것중 어느게 해로울까요 컵라면의 면은 튀긴거고 가장 싼 화하공정을 거친 산화된 기름으로 튀긴거라 그 기름은 좋은 지방이 아니라 간이 처리하기위해 과로를 해야하는 기름입니다 바로 살이 찌는게 아니라 모았다가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해가는거죠 바로 살이 찌면 다들 식단관리해서 날씬한 사람이 많아지겠죠 야채는 반대로 소화과정에서 기름을 흡수해서 소화되버립니다 그러니 채소를 늘리면 지방을 가져가는 효과가 생기는데 이것 역시 바로 지방이 빠지지 않고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뀌면서 빠집니다 결국 식단관리를 하는게 몸에 해로운 쌓이는 지방을 줄이고 건강으로 가는 길이고 다이어트는 덤입니다 억지로 굶어서 빼면 그때뿐이고 몸이 비상사태로 간주하고 들어오는 족족 지방을 긁어모아 도로 채웁니다 초가공식품의 안좋은 지방과 당을 줄이고 야채와 고기의 소비가 되는 지방을 골고루 먹으면 시간이 지난다음 살은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과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