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고용·노동

임금·급여

탁월한꽃게43
탁월한꽃게43

회사복지가 사람마다 틀릴경우 신고대상인가요

현재 공장에서 근무하는 사람 입니다

1월31일부로 퇴사 하려하는데 퇴사한다는 이유로

다른직원은 떡값주고 퇴사 예정자는 지급을 안했습니다

이런경우 신고해도 되나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그런것은 회사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회사에서 어떠한 복지를 지급하면서 대상을 명확히 규정한 경우 그것에 따르게 됩니다

    다만 그러한 규정 자체가 차별 소지가 있다면 문제가 되겠지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복리후생 규정은 노동관계법적으로 정한 바 없기에 회사 내 기준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됩니다. 합리적인 이유 없는 차별은 시정 신청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훈 노무사입니다.

    회사내 규정이 있고 해당 명절상여금 지급기준에 퇴사예정자에 대한 부분이 없다면 신고가 가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명절상여금의 지급기준은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귀사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됩니다. 만약, 명절상여금 지급일 이전에 재직 중인 자에게 모두 지급하고 있는 것이라면 퇴사예정자에게도 지급해야 할 것이므로 이를 지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회사의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퇴사예정자라고 하여 상여금 등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임금체불에 해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고용형태를 이유로 차별적 처우가 있는 경우에는 법 위반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질의의 떡값이 회사의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 근로계약으로 정해져 있는 경우, 퇴사를 이유로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는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

    명절 상여금은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정수당이 아니며, 회사의 취업규칙, 임금지급규정 등에 따라 그 지급이 이루어지는 수당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명절상여금의 지급요건 중 특정 시점 재직할 것이라 정하였다면 해당 요건을 미충족하였을 때 상여금을 미지급 하였다 하더라도 법 위반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필 노무사입니다.

    질문내용만으로는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명절 상여금의 경우에는 사업장에서 임의로 운영이 가능하고 재직자에게만 지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