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지역 월세가 강남권 월 300만원 이상인데 최근이 월세 강남4구 이외 지역 급등하면서 노도강·금관구 6개 자치구까지 확대되었는데 정부나 사울시는 대책이 있나요?

서울지역 월세가 강남권 월 300만원 이상인데 최근이 월세 강남4구 이외 지역 급등하면서 노도강·금관구 6개 자치구까지 확대되었는데 정부나 사울시는 대책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가격은 결국 수요 대비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이 되게 됩니다.

    현재 신축 공급이 어려워지자 전월세 공급 또한 줄어들게 되고 공급이 줄게 됨으로써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로써는 공급에 좀 더 촛점을 맞추어야 하고 또한 공공임대등의 확장도 필요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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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LH,SH 등 공공이 빌라와 오피스텔 등 신축 비아파트 매입 임대를 대폭 확대해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조기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포 등 수도권 핵심지역에 신규 택지를 연속적으로 지정해서 장기적인 주택 공급 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방안도 발표했으며 이매차 시장의 과열을 완화하고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임대료 증액 제한과 갱신권 제도 보완 등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와 서울시는 고액 월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 청년, 시민 대상 월세 지원금 확대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등의 주거비 보조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기전세주택과 매입, 든든전세 등 공공임대주택을 조기 확보해서 민간 월세 시장으로 쏠리는 수요를 흡수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민간임대 활성화와 주택 공급 확대로 월세화 현상을 완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와 서울시는 월세 급등에 대해 공공임대 확대와 청년월세 지원,주택 공급 확대로 대응하고 있지만 강남권 월세 300만원 자체를 즉시 낮추는 직접 규제는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정부와 서울시는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공급 부족, 전세의 월세화, 실거주 의무의 영향을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특히 노도강, 금관구 등 서울 외곽까지 월세 300만 원대가 확산된 것은 임대 공급 위축과 세입자 자금 부담이 겹친 결과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