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대가 결국 저희 부모님에게 채무사실을 알리면서 빚변제를 강요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저희 부모님이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합의서에는 없는 상대 보호자의 번호를 요구하며, 저, 제 주변 지인 모두 저희 부모님 전화번호를 주지않자
등본에서 전화번호를 봤다네, 뭐네, 제가 지금 돈을 아예 갚을 마음이 없다네 뭐네 하면서 저희 어머니에게 거짓말까지 한 상태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제가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아니면 저희 부모님이 할수있는것이라도 있을까요?
너무 힘들고 상대가 불법을 계속 일삼아서 일상생활이 힘든상태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