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다세대 세입자가 계약서미작성하고 살고있어요.

세입자가 전화상으로만 계약금300 내고 산지 3개월지나가는데 월세 수도 전기요금을 안냅니다 . 그리고 세입자가 연락문자 답변도 안하고 회피합니다 주인인 저희아버지는 도심지에 살고계셔서 이번에 세입자집에 내려가서 대면하고 집을 비워 달라고 하려는데 안나가면 어떤 방법을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세입자직옵이 일당제로 노가다 허시는 사람이고 저희생각엔 보증금을 다빼먹고 나가지도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앞서 답변 드렸던 것처럼 민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당사자 협의로 퇴거가 어렵다면 결국 상대방에 대해서 계약 해지 및 퇴거를 요구하시는 소송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점유를 함부로 이전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해서 점유 이전 금지 가처분도 진행을 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