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자이시면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진짜 급매를 찾고 노려보시는데, 적당한 시기는 내년도 말쯤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오로지 금리의 향방이 문제라 봅니다. 대출이자부담으로 매수심리가 살아나지 않으니 내년도까지는 금리가 계속 오른다면, 부동산 주택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을 지속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3년도 주택시장 전망에 의하면 내년에 주택은 3.5 % 아파트는 5%, 서울의 아파트는 9%정도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금리추이와 정부정책의 대응과 시장경기를 잘 체크하시고 지켜보셨다가 매수시기를 잘 포착하셔서 성공투자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출의 비율도 물론 중요하지만 대출액에 따른 이자부담을 감당하실수 있는지를 고려해보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현금리에서 아직 상승할수 있는 여지가 있기에 좀 더 보수적으로 계산해보셔야 할듯 보이고, 사실상 주택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시점이긴 하나 나중으로 보면 결국 회복세가 올 것이기에 구매후 유지가 가능하다면 주택매수도 나쁜 선택은 아닙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매수보다는 관망하는게 더 나을수 있고, 내년 하반기 금리인상이 멈추는시점에 구매하시는것도 좋을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