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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끓일 때 정수기 물까지 써야하나요? ㅎ
우리나라 수돗물은 안전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레도 소독 냄새나 불안감에 정수기 물을 마시고
있는데요 아는분중에 라면 끓일때 정수기 물을 받아서 쓰더라구요 ... 물 받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번거로운데
왜 그렇게 까지하느냐 했더니 수돗물을 못믿어서
그런데요.... 여러분도 그러세요? 저만 유독 수돗물을
믿고사는건지...ㅎㅎㅅ
82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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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일 때 반드시 정수기 물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며, 수돗물을 사용해도 안전합니다.
물 종류별 특징수돗물: 끓이는 과정에서 소독 성분인 잔류 염소가 자연스럽게 날아가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특유의 냄새가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정수기 물·생수: 불순물이나 냄새가 없어 깔끔하지만, 어차피 팔팔 끓여 조리하기 때문에 맛이나 위생에서 수돗물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편한 대로 선택하셔도 좋지만, 수돗물을 쓸 때 냄새가 걱정된다면 받아서 잠깐 두었다가 쓰거나 푹 끓이면 됩니다. 아래 영상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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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라면을 끓일 때는 깨끗하고 냄새가 없는 수돗물이라면 사용해도 대체로 괜찮습니다. 우리나라 수돗물은 마실 수 있도록 관리되기 때문에 정수기 물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다만 오래된 배관 때문에 녹물이나 냄새가 걱정되면 처음 틀었을 때 잠시 흘려보낸 뒤 사용하고, 필터가 제때 교체된 정수기 물을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맛에 민감하다면 정수된 물이 국물 맛이 더 깔끔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라면 자체의 스프와 재료 맛이 강해서 차이가 크지 않다고 느끼는 분도 많습니다.
편하실대로하시면되요. .
정수기로물을받아서 끊이는이유는 뜨거운물로받아서하면금방끊일수잇어서그런거같구요. .
저는그냥수돗물받아서 라면끊어서먹네요
어차피 가열해서 먹으니 괸찮겟죠. ....
안녕하세요.
수도물로 끓여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아요.
본인 집에 정수기가 있으면 정수기 물로 끓이고 없으면 수도물로 끓이면 될듯 합니다.
수도물로 끓여도 지금까지 문제 없었고요. 지금은 이사하고 정수기 설치해서 정수기 물로 끓여 먹고 있어요
저도 예전에는 수돗물로 잘 먹었는데 정수기 설치하면서부터는 정수기로 먹었는데여! 500ml 버튼이 있어서 그게 더 편해서요 ㅎㅎ 그렇게 정수로 먹다버릇하니까 또 왠지 수돗물로 다시 못돌아가겠더라구요 ㅋㅋ 그냥 편하신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냥 각자 생각하는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저도 정수기 쓰지만 라면 끓일때는 그냥 수돗물쓰고
요리할때도 다 수돗물 써요 ㅋㅋㅋㅋㅋ
물 마실때만 정수기 쓰구요 ㅋㅋㅋㅋ
사람마다 생각차이라 생각하고
편할때로~~ 굳이 그걸 강요한다?
그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수돗물도 끓여 쓰면 안전해서 라면용으로 충분하지만, 배관 냄새나 염소 맛에 민감하신 분들은 정수기 물을 선호하세요.
취향 차이일 뿐이니 편하신 방법으로 끓여 드시면 됩니다!
저는 모든걸 수도물로합니다,, 물을 끓일때도 국을 끓일때도 과일을 씻을때도 다른나라는 물이 오염이 심해 정수기를 많이쓰지만 우리나라는 수도물이 깨끗한 편이라들어서 저는 그리사묭합니다 오히려 생수를 끓여 먹는편입니다
랴면물은 100도 이상까지 끓여지고, 우리나라는 상수도 정류가 잘되기에 굳이 정수기 물을 쓸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집이 오래 돼서 배관이 녹슨 경우는 예외겠지요.
체질이 약하거나 예민하신분들은 번거로워도 정수기물 선호할듯도 하지요 수돗물 장기간 섭취해도 기운 팔팔하고 면역력 별이상없으면 괜찮을듯요 오래드신 부모님이나 지인들 소감 들어보시면 알듯 하네요 피부염이나 전반적인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체크해보면 진위가 드러날듯요 저의집은 땅파고 지하수인데 수도배관으로 통하는 물 드시고 사시는분들이 더 튼튼해보이더군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물 깨끗한건 세계에서 유명하지만 수둣물의 신뢰가 무너진건 이미 꽤 오래전 이야기라 그냥 수둣물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사람들 인식이 변하여 그런 사람 요즘 없다고 봅니다.
수돗물 믿지 못해서 라면 끊일때 정수기 사용한다면 다른 국이나 찌개 그리고 밥 씻고 전기밥솥 만들때 물 필요한데 전부 정수기 물 사용하는지 즉 음식 만드는데 들어가는 물 전부 정수기 사용하면 모르겠지만 라면 끓일때 만 수돗물 믿지 못한다는건 앞뒤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정수기 온수 사용하면 그만큼 물 빨리 끊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시간 아낄수 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 수돗물은 안전합니다.
수돗물의 안전성과 별개로-
1) 정수기가 있는데 그걸 쓰고 싶으면 쓰는거고(정수기 온수 사용시 끓이는 시간 줄일수 있음)
2) 정수기가 있어도 수돗물이 편하면 수돗물 쓰는거고.. 그건 개인 선택이라 옳고 그른건 없는것 같아요.
저는 정수기 있을때도 라면이나 찌개 할때는 그냥 수돗물 썼어요..
지금은 정수기 없애고 생수 마시는데
지금도 그냥 요리 할때는 수돗물 씁니다.
정수기 물은 원체 찔찔(?) 나와서
라면이나 국 찌개 끓일때 갑갑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수도를 사용합니다
라면부터 찌개, 탕, 국을 비롯한 모든 요리에 말이죠
정수기, 생수는 그냥 마실 때만 먹습니다
생수의 경우는 캠핑이나 펜션 등 외부에서 음식을 해먹을 때는 사용합니다
저는 정수기가 아닌 수돗물로 사용하여 라면을 끓이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그렇게 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수돗물 정수 시스템은 최고여서 걱정할 정도가 아니기때문입니다.
정수기가 있다면 정수기 물을 사용해 라면을 끓이긴 하는데 정수기가 없는 곳에서는 수돗물을 사용해 라면을 끓이긴 합니다. 생수가 있는 상황에서 수돗물 사용이 되지 않는다면 생수로 라면을 끓이긴 하는데 수돗물 사용을 할 수 있는 곳에서는 굳이 생수를 사용하지 않구요.
수돗물 아리수를 못읻는게 아니구 본인들이 사는 집 수도관이 노후되거나 수돗물 나오는 씽크대 수도밸브와 수도 헤드가 오염되어 있을수도 있죠 다들 고장 안나면 몇년이든 계속사용 하니까요~!
한번더 거르지 않은 수돗물 마신다고 건강상 큰 문제가 없는데요
녹가루, 미세플라스틱 등 쌓인다는 느낌이 든다면 필터라도 설치하면 됩니다
가뭄이나 뉴스에 나오는 시기에는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수돗물 대신 정수기를 사용하면 더 좋기는 하겠죠. 기본적으로 수돗물엔 염소가 들어있기도 하고 수돗물맛보다는 정수기 물맛이 더 좋잖아요? 그냥 인식의 차이가 더 큰것 같기도 하네요.
예전 저 어릴때만해도 다들 물도 수돗물로 보리차 넣어서 끓여 마시고 모든 음식할때 다 수돗물로 해서 먹었었어요
정수기가 있다면 정수기로 끓여 먹겠지만 정수기가 없다면 수돗물로 끓여 먹기도 해요
그냥 수돗물 받아서 음식 해먹긴 합니다.
정수기물 받는다고 해도 크게 신경 안 쓰고요.
마음 가는대로 해도 충분히 서로 이해할만한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서로 강요하거나 눈치주면 괜히 기분만 나빠지잖아요.
어떻게든 빠른 타이밍에 끓이는게 핵심입니다 일단 정수든 수도물이든 냄비의 1/3만 채우고 라면 스프 다 때려박고 바글바글 끓이면서 2/3 남은 물을 보충하며 끓이면 가장 빠른 라면이 츄릅~ ㅎ
굳이 정수기물을 써야만 한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도 그럴게, 수돗물이 더 콸콸 나와서 빨리 물 받기도 편하고... 수돗물을 못 믿어서 그런다는 말? 그건 좀 미안한 말이긴 한데 우스운 소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식당이나 학교 급식, 구내식당..
백이면 백 수돗물 씁니다.
근데 뭐 거기가서 이 찌개 수돗물이잖아욧!!!
정수기 물이나 생수 써서 다시 끓여와요 당장!!!!
라고 할 거 아니잖아요?
외식으로 먹을 땐 남이 해주는 수돗물 음식
별 생각없이 잘만 먹으면서...
집에선 수돗물 못 믿겠다고 정수기 물 고집하는 거?
뭐...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전.
혼자 그러면 모르겠는데,
남이 끓이거나 남이 먹을 때 강요하는 건 좀...
꼬우면 자기가 직접 끓여서 먹으라죠.
안녕하십니까. 수질환경기사로 현직에서 근무 중인 엔지니어입니다. 일단 질문처럼 수도물은 정수기를 통한 물을 드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세플라스틱
수도물의 원수인 강물에는 눈에 안 보이는 미세한 프라스틱이 많이 존재합니다. 이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각종 질병과 암을 일으킵니다.
2. 바이러스
수도물은 염소소독을 하는 데요 바이러스는 염소에 죽지 않습니다. 정수기 필터를 거치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수돗물: 미네랄이 적당히 포함되어 있어 수돗물로 라면을 끓이면 면발이 조금 더 꼬들꼬들하고 탄력 있게 삶아집니다. 다만 정수 과정을 거치며 남은 염소 기운으로 인해 소독약 냄새에 예민하신 분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펄펄 끓이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염소는 날아갑니다.)
정수기물: 불순물과 염소가 제거되어 깔끔하고 잡내 없는 국물 맛을 내기 좋습니다. 온수 정수기를 사용하면 물이 끓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정수 방식(역삼투압 등)에 따라 미네랄이 거의 제거된 정수물은 면발이 수돗물보다 살짝 부드럽게 익는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깔끔한 국물 맛과 조리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정수기물, 약간 더 탄력 있는 면발을 선호하신다면 수돗물을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돗물도 깨끗한 편이라 편한대로 하면 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두 정수기에서 온수를 사용하는데요 못믿는다기보다는 한번 사용해본후 빨리 끊기도하고 이젠 습관적으로 정수기물을 사용 합니다 주위에 요리할때 정수기물 사용하시는분 많아요 이건 사용하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저도 옛날에 어릴때는 수돗물로 라면을 끓여먹었는데 어느순간 좀 찝찝한것 같아 정수로 끓여먹고 있습니다. 수돗물도 그냥 스돗물이 아니라 끓인수돗물이라 괜찮을것 같지만 그래도 찝찝은 하더라구요 ㅎㅎ
그럼요ㅠㅠ 저는 쌀도 정수기 물로 씻습니다 ㅎ
마른 상태의 재료들은 특히 염소를 더 빠르고 많이 흡수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저는 특히 쌀은 무조건 정수물로 씻고 모든 채소 웬만하면 첫 물은 정수기물로 사용해요
안녕하세요.
라면물은 생수로 끓여도 되는데..수돗물로 끓이면되어요.
외국 나가서도 그냥 그나라 수돗물로 끓여먹습니다..필터한번 걸러서.
우리나라 아리수가 깨끗합니다 외국 수돗물보다..
특히 주방에 수전 필터링 하신다면 그냥 끓여먹으면 되어요
저는 바로 마시는 물은 정수기에 냉수를 마시고,
끓이는 물은 수돗물 쓰는 경우가 많아요.
정수기물이 너무 졸졸졸 나와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게 번거롭거든요.
우리나라 수돗물 아리수는 그래도 깨끗한 물이라 라면 끓일때에는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으실거에요.
전 수돗물로 하는데
어짜피 끓이면 이상한 거? 뭐 쨌뜬 날라가서 정수기 물이랑 똑같은 물이 되는건데 굳이 쓸 필요는 없지않나용?
저 살아오면서 계속 수돗물로 끓여먹었는데 문제 없엄ㅅ어요
끓여먹는 건 수돗물 쓰죠~~ 요리할 땐 거의 수돗물 쓰고 그냥 먹을 때만 써욥! 그래도 찝찝하다면서 라면 끓일 때도 밥 지을 때도 정수기 물 쓰는 사람도 종종 있더라구용
저도 주방에 수전필터 해둬서 딱히 정수기물이나 생수를 쓰지는 않아요! ㅎㅎㅎ 예전에 예능에서 생수만 쓴다는거 보고 처음에 띄용?하고 조금 충격 받았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저도 수돗물로 끓여 먹는데요. 보리차도 끓여 마셔요~^^
우리나라 수돗물은 안전해요. 정수기는 좋은 성분까지 제거하여 오히려 물에서 얻는 성분까지 없애고 있대요.
언젠가 뉴스에서 보았는데요.
검사하는 항목이 조금씩 다르기는한데 우리나라가
세계보건기구 권장 기준보다 많은 항목을 검사하고 있대요.
우리나라 수자원공사에서는 WHO 권장 151개 항목보다 많은 250개 항목을 검사하여 수돗물의 청결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하니 걱정마세요. 우리나라 대단하죠!!
전 안써도 된다 생각합니다
예전엔 살인해서 물탱크 안에 두어서 아파트에선 물을 마실 수 없다했지만
요즘은 이런 상황이 좀 줄어서
이세상 사람들이 소변 대변 본거 화학 약품으로 정화해 서울에선 아리수라고 부르는데 어느 물로 끊여도 똑같을 듯
저도 수돗물 사용해요! 끓이면서 소독이 된다는 말도 들었고.... 아직 살아있는 거 보니 괜찮은 거 같아요ㅋㅋㅋㅋ 컵라면처럼 바로 부어서 먹는 거 아니니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수돗물써요 안전하다고 방송도 나오고 사실 그냥 마셔도 된다잖아여 근데 냄새때문에 그냥은 안 마시지만, 열도 가열하고 스프도 넣으니까 괜찮다거 생각해여! 저도 예전에 tv에서 정수기로 끓이는거보고 좀 다를까? 하면서 정수기랑 생수로 다 끓여봤는데 제가 안 예민해서 그런건지 걍 똑같았어요~~!
수돗물의 비릿한 맛이 민감한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정수된 물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끓이기 때문이 상관은 없지만 처음 그 선입견이 있어서요
수돗물은 국가에서 관리하는거라 믿어도 됩니다.
시증에서 파는 생수는 기업에서 관리하는거라 수돗물보다 기준이 완화되어있습니다.
수돗물 믿고 마셔도 됩니다.
다만 수돗물을 찬물인 상태로 써야 좋습니다.
우리나라 물은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깨끗한 편입니다.
저는 라면 끓일 때 수돗물 씁니다.
수돗물 끓이면 아무 냄새 안나는데 생수나 정수기 물 써서 라면 끓이시는 분들 보면 좀 유난이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수돗물로 끓여도 상관 없어요
우리나라 수돗물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때 되면 검침하는 사람이 와서 검침하고 그냥 직접 수돗물 마셔도 된다고 말까지 해주고 가던데요
저도 수돗물로 요리 해요
저도 라면은 수돗물로 끓여먹어요! 수질이 괜찮다는 것도 있고 끓이면 괜찮지않을까 하는 생각에..ㅎㅎ 저도 저희 가족만 그런 줄 알았는데 수돗물로 끓여먹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저는 물 끓일 때는 항상 수돗물을 사용합니다.
라면을 끓이든 국을 끓이든 수돗물을 사용합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뭐든 정수기 물을 사용하시는데.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찜찜히면 안 먹는게 낫죠.
그냥 선택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