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목보다는 위인데 정강이보다는 아래 발목과 정강이 사이 미세골절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미세골절이면 걷지도 못할만큼 아플까요?
골반과 허리 사이쯤 되는 높이에서 벽돌이 떨어져서 발목 약간위쪽을 찍었습니다
붓기는 했으나 걸을때 아프지않아 아직 병원은 안가봤는데
붓기가 많이 부은건 아니지만 며칠째 부은게 가라앉지 않고있어서
걸을때 아프지않아도 미세골절일수도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미세골절(실금)이 있어도 반드시 걷지 못할 정도로 아픈 것은 아니며“ 걸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벽돌처럼 단단한 물체에 직접 충격을 받았다면 통증이 크지 않아도 뼈 손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며칠째 붓기가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X-ray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고, X-ray에서 안 보이는 미세골절은 필요하면 추가 검사를 고려합니다. 검사 전까지는 달리기.점프 등 충격을 피하고, 붓기가 커지거나 통증.멍 감각저하가 생기면 더 빨리 진료받으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과 정강이 사이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미세골절의 경우 손상 부위에 따라 통증이 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붓기와 통증이 있으시다면 강한 충격에 의한 근육이나 주변 조직의 손상이나 미세 골절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냉찜질을 해주시고 발목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의 붓기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걸을 때 통증이 적더라도 미세골절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뼈가 미세하게 금이 간 상태이면. 체중을 실어 걸을 때 ㄱ통증이 느껴지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미세골절일 경우 체중의 부하를 직접 받지 않는 위치여서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고 붓기는 미세골절에 의해서 지속될 수 있습니다.
벽돌에 찍힌 타박상으로 미세골절이 생겼으면 계속 활동하게 되면 골절 부위가 벌어지거나 조직 손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정확하게 미세골절인지 조직의 손상인지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붓기가 심하기 때문에 냉찜질을 하시고 주무실 때 발을 심장보다 높게 해서 붓기가 빠지게 도움을 주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미세골절 골절이라고 해서 반드시 걷지 못할 정도로 아픈 것은 아니고 걸을 수 있어도 골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벽돌처럼 직접 충격을 받은 뒤 며칠 째 붓기가 지속된다면 통증이 적더라도 골절 가능성이 있어요!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먼저 확인 받으시고 뛰거나 충격을 주는 활동은 피해주세요!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걸을 때는 아프지 않다고 해서 미세골절을 배제할 수는 없으며 특히 벽돌이 직접 발목위쪽을 강하게 찍었다면 뼈에 직접 충격이 전달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경골이나 비골의 작은 골절 가능성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미세한 골절이라고 해서 반드시 걷지 못할 정도로 아픈 것은 아니며 골절의 위치와 범위 뼈가 어긋났는지 등에 따라서 걸을 수 있을 정돌 통증이 가벼울 수도 있습니다.
몇 일째 붓기가 그대로라면 일단은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골절의 유무등을 판단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일단 집에서는 부식 완화를 위해 휴식시에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휴식을 취해주시고 차가운 냉찜질을 10~15분 정도 하루 2~3회 정도 2~3시간 간격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심한 운동이나 많은 걷기는 피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개인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이 적은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절(설사 미세골절이라고 하더라도)의 경우
통증이 심하고 붓기 역시 심합니다.
그래서 증상이 경한 경우 오히려 이를 바탕으로 골절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고려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미세골절도 골절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보행이나 관절 움직임에 제한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상태는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미세골절이라고 해서 꼭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픈건 아니고, 골절의 종류나 위치에 따라 체중을 실어 걸을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며칠이 지났는데도 붓기가 계속 남아있다면 연부조직손상이나 타박상일수도 있지만 뼈에 금이 갔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정확한 원인은 정형외과에서 확인하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계속 많이 걷거나 며칠정도는 무리하지 말고 다리를 올려서 쉬어주는걸 추천드려요! 벽돌에 직접충격을 받았고 며칠째 붓기가 빠지지 않는 상황이라면 걷는데 지상이 없더라도 정형외과에서 확인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걸을 때 아프지 않아도 미세골절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뼈에 실금 정도의 미세골절이 발생한 경우, 뼈가 완전히 어긋나거나 부러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체중을 실어도 참을 만한 통증만 있거나, 심지어는 거의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 전체가 부러진 것이 아니라 겉면만 아주 미세하게 금이 간 경우(미세골절), 주변 인대나 근육이 뼈를 단단히 지지하고 있다면 걷는 등의 일상적인 움직임에는 큰 지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 부상 직후에는 긴장 상태로 인해 통증을 덜 느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 반응이 서서히 올라올 수 있습니다.
또한 벽돌과 같은 딱딱한 물체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았다면, 뼈뿐만 아니라 골막(뼈를 감싸는 막)이나 주변 연부 조직에 심한 타박상과 출혈이 발생하는데, 이 부기가 며칠째 빠지지 않는다면 단순 타박상 이상의 손상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골절을 방치하고 일상생활을 계속하다 보면, 뼈가 제대로 붙지 않거나 어긋나면서 만성 통증, 관절 변형, 혹은 뼈가 비정상적으로 붙는(부정유합)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큰 통증이 없더라도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진찰과 엑스레이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병원 가기 전까지는 통증이 없더라도 부상 부위에 체중을 과하게 싣는 운동은 피하도록 하고, 하루 3~4회, 15~20분씩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잘 때는 부상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쿠션 등을 이용) 올려두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미세골절이라면 걷는 것이어렵지요. 단순 타박상이라고 해도 붓기가 꽤 오래 간답니다. 통증도 2주까지 지속될 수도 있구요. 염려가 되신다면 X-ray로 확인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