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경우는 첨이라서요.. 도와주십시요.
안녕하세요. 3개월전 개업한 갓생 사장입니다.
옆가게 사정님 와이프가 아이 돌잡이를 한다고 두번이나 붙들고 말하는데 .. 날짜까지 콕 집어서요..
서로 만나면 인사하는 정도인데..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연락처도 모르는 생 판 남이고 그저 바로 나란히 있는 가게? 정도 이고 저희 가게에서 두번정도 주문해서 음식을 사서 드셨구 그때마다 전 서비스 팍팍 해주었습니다.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까요?
그냥 돈봉투 주기도 좀 그래서 .. 물어봅니다.
살면서 경우나 도리는 오바할정도로 잘 챙기는 사람이라서 참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옆가게 사장님 와이프는 저보다 많이 어리고 왜 만나면 그렇게 말을 했는지.. 의도를 잘 모르겠어서요..
물론 어린 아이앞날 축복해 주는거 좋은거고 저도 좋아하지만 이상으로서 주고도 참 뻘쭘한 경우가 아닌지.. 해서 여쭤봅니다
도움 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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