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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코요테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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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차선 주행 중 동일한 옆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가 날 경우 과실

선행 차량 A와 후행 차량 B가 거의 동시에 좌측 깜빡이를 킨 상황에서 좌측 차선의 기존 직진 차량이 지나가자마자 B가 먼저 차선 변경을 시도하고, 바로 이어서 A도 차선 변경을 시도한 상황에서 접촉사고가 난 경우 어느 차량의 과실이 더 크게 잡히나요? B는 차선을 바꾼 동시에 바로 가속을 한 상황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먼저 차선 변경을 시도하는 차량의 과실이 낮게 책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안전거리유지의무나 과속 여부에 따라서 과실비율이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후행 차량의 과실이 더 크다고 판단됩니다. 후행차량은 선행 차량이 차선을 변경할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무리하게 차선 변경 후 가속을 함으로써 사고를 유발한 직접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