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어떻게 해야할까용.?.?.?.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얼마 안됐구 잠깐 다른 일 준비하면서 1년정도 직장에서 일하기로 한 사람입니당! 1년밖에 이 직장에서 일을 안할거고 입사한지도 2~3달 정도인데 축의금은 얼마를 하는게 좋을까요..? 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16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에 가지 않는다면 5만원이 가장 무난하고 적당해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됐고 1년만 머무를 직장이라도 매일 얼굴 보는 사이니 최소한의 성의는 표시하는 게 마음이 편할겁니다.

    축의금 명부에 이름만 올리고 축하 인사를 건네면 남은 회사 생활도 눈치 보이지 않고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

  • 5만원 선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다른곳에서 다시 만날지도 모르고 사회생활이니 형식은 갖추어야 할 듯 하다고 사료됩니다....

  • 입사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굳이 축의금을 챙길 필요가 있을까 싶기는 합니다.

    결혼식 참석 하는 것도 아니라면 더더욱요..!

    그냥 축하만 하셔도 충분할 것 같네요.

  • 요즘 밥값이 비싸서 가면 10은 내야하는데요. 안가면 5정도입니다.하지만! 초년생이 굳이 이걸 낼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못받을돈 같아서요. 공무원 사회면 내야겠지만 그냥 일반회사면 돈 안쓰시는게 나중에 후회없습니다

  • 안가고5만원하세요~

    안하기는불편하고 ..가서10하기는 부담될것 같아요

    저같음 안가고5만원하는데. 한표합니다~~~

  • 같은 사무실 사람이면 돈 버린다 생각하고 5만원만 하세요 솔직히 돌려주지도 않을텐데 왜 해야하나 싶지만 마음편하게 사무실 1년 다닌다 생각하시구요 혹여 가실거라고 해도 그 이상은 하실 필요 없어요

  • 5만원만 하세요

    저는 직장동료는 10만원,친척은 아주 가까운 사이면 30만원 아니면 20만원,절친이면 20만원 참석안해도

    도금 근무하다가 이직 할꺼라면 5만원만 하세요

  • 대법한 메뚜기님과 같은생각입니다 다른점이있다면

    동행인이있다면 인당십만원합니다 이유는 밥값 때문에결혼하신분에 부담을 줄여주기위해서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참석을 할꺼면10만원 이상

    참석안할꺼면 5만원은 해야할꺼 같아요

    축의금이 결국 내결혼식때 올사람이냐가 중요한데

    사회초년생이면 이직가능성도 있어서 이직후 청접장 주기도 뭐하고 결혼 한참후를 생각하시면

    그냥 결혼식당일은 일있다고 하시고 5만원만 주는걸로 하세요

  • 요즘은 식대비가 너무 비싸서 10만원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요즘 결혼식장 뷔페값이 5만원이 넘어가더라구요 물가가 정말 무섭습니다.

  • 그냥 간단하게 5만원선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보통 거의 안보거나 언제까지 볼지 모르는 애매한 관계들은 5만원 이하는 좀 그럴거 같고해서 5만원 정도 넣습니다 ㅠ

  • 저도 다른 사람들 처럼 축의금 준다해도 5만원이 적당할거 같아요. 아니면 그냥 참석안 하고 준다고나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용

  • 저도 이런상황과 비슷한일이 있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선생님결혼식이 있더군요. 갔었지요. 저같으면 3만원정도만 낼것 같습니다.

  • 저도 5만원 정도에 동의 합니당 주기에도 애매하고 안주기에도 애매하지만 1년동안 얼굴 볼 사이이니 작성자님 편하자는 의미로 5만원 정도면 좋을거 같아요

  • 요즘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고 하지만

    그정도 상황이면 5만원으로 봅니다

    얼마 일하시지도 않을거고

    일하신지도 얼마안됬으면 상대방도 이해할겁니다

  • 요즘은 5만원 보다는 10만원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식장 밥값도 비싸고 모든 다 오르는 추세이니 제 주변도 보통 그렇다고 하도라구요

  • 단순 직원분들의 경사로 축의금을 얼마?

    내는것이라면 그냥 5만원만 축의금 내어도

    무난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리 친하지도 않고

    입사도 1년? 정도 되니..

  • 요즘 고물가시대에서는 그래도 친한 강동에따라? 금액을 설정하지면 될거같습니다 음그래도 10만원이 문한하긴한데 5만원으로가시죠

  • 축의금을 생략하기는 좀 그렇구요. 5만원 정도면 무난하다고 봅니다. 아마 직장 동료들도 참석하지않는 사람은 5만원 선에서 할거예요^^

  • 지금 상황이 그렇다면 가지도 않으시니까 식대가 나가는것도 아니니 제 생각에는 5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큰 금액은 또 받는분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우실것 같아욪

  • 요세 기본 밥 값이 7~8만원 입니다

    오시던 안 오시던 식비는 신부 신랑 측이

    인원 수 대로 내야 합니다.

    가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5만원은 너무 적고 (뒤 에서 욕하는 분 많음)

    10만원을 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 축의금이니까 그래도 예의상 10은 해야할거 같네요 그래도 축하하는곳인데 그리고 나중에도 받을수도 있으니까 10은 해야할거같네요

  • 1년이면 십만원정도면 무난하게 눈치 안보고

    회사생활할것같아요~ 월급나오는액수 회비 다합산 해서

    타당하는 액수를 내면 될것같은데요.

  • 요즘은. 워낙. 물가가. 비싸서 ㅠㅠ 

    가지않구. 계좌로. 보낼거. 가츹은면5만원

    가서. 추카. 해주면 10만원. 해야. 될지.   않을까여~~

  • 저같으면 참석 안하고 5만원 할거같네요.

    저도 프로잭트 단위로 여러 지나가는 협력업체들과 만나는데 축하할일있으면 미참석 5만원으로 성의만 표합니다

  • 식장에 안갈거면 3만원 해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오만원 지폐가 나와서 그렇지 그정도 금액으로도 고맙다거 생각할거 같습니다!!!

  • 3-5만원만 내도 충분 합니다

    직급자 경우 5-7 정도 내는 편이고 친분 있을 경우 10-15정도 넉넉하게 넣는편이에요!! 편하게 전달 하면 될 것 같아요

  • 같은 부서인가요..? 자주 이야기를 하는 사이라면 5만원이요!!!!!!

    별로 왕래가없으면 굳이..안할거같기도 한데 모두 다 내는 분위기라면 오만원내고 안가겠어요

  • 5만원대가 가장 괜찮을거 같습니다.

    5만원이 딱 많지도 않으면서 적지도 않으면서 딱 적당할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개인적으로 안친하면 5

    중간 친하면 10

    짱친이면 20넘게도 주는거 같아용

    예외로 얼굴 한번 본 친구들이 보낼때도있는데 그땐 깜빡한척 합니다ㅎㅎ

  • 안녕하세요.

    우선 축의금 내야하는 분이 내 직속이거나 업무와 관련되어있다면 5만원정도 가지않을거라면 괜찮아보이고,

    내 업무와는 무관하거나 한분이라면 안하셔도 무방해보입니다!

  • 5만원 선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다른곳에서 다시 만날지도 모르고 사회생활이니 형식은 갖추어야 할 듯 하다고 사료됩니다....

  • 결혼식에 참석을 하시는것도 아니고 입사도 얼마 지나지 않으셨으니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함께할 시간도 1년이니까요. 인연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간직하며 알고 지내실 사이라면 10만원 정도까지 괜찮은것 같습니다.

  • 5만원이 적당할거같네요

    가지않는다니 그선이맞네요. .

    입사한지도 얼마안됫으니 성의만 표시하세요. .

    오래잊지않으실거니

  • 저도 안가고 5만원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가면 식사가 워낙 비싸니 10만원. 직장내에서 친하면 20만원 친척이면 30만원 생각해요

  • 안내면은 남은 직장생활에 눈치보이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을까요~~ 안가고 5만원만 하세요~~ 받을거란 생각말고 그러고나면 마음은 편할 겁니다~~

  • 축의금 액수는 늘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작성자님 경우는 5만원 정도 하는게 제일 무난할 것 같긴 하네요.

    사실 고민을 하게 되는 경우라면 하지 않아도 될 사이이긴 한데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편해야 마음이 편하니 친목회비 정도로 생각하고 성의를 표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또 1년 다닐 직장이라 해도 거기서 좋은 친구나 인생 선배를 만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디서나 늘 기본 도리는 지키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본인의 이미지 관리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도 해 주시구요.

    사실 축의금과 상관없이 마음을 전하는 건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에티켓 같은 것 같아요^^

  • 결혼식 안갈거면 통상 5만원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친한 사람들 같으면 더할수도 있지만 그정도는 기본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 대충 5만 정도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code1616646466499494949646464646466]

  • 결혼식 참석안하면 5만원 괜찮을거 같네요. 여유가 되신다면 참석하시고 10만원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축의금 부의금이 참 어렵죠

  • 절친 아니고 사회생활에서 친한 사이지만 사적으로 밥먹는다면 안가도 10만원 아니면 5만원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나이기 들다보니…저의 슬픈일에 무관심 했다면… 안가고 안해도 무방 하다고 봅니다~

  • 5만원이 딱 적당한것같아요 무조건 많이내기보다는 자신의 현재의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게 나중에봤을때 본인에게  큰피해없이 무난하게 지나가는방법이될수도있을것같네요..!

  • 축의금이 부담스럽다면 소소한 선물로 표현하는 것도 괜찮음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수건과 텀블러 또는 머그잔, 러쉬 같은 입욕제나 잠옷 이런거요!!

  • 안가시면 5만원이 적당하고 만약에 가셔서 식사까지 하시고오시면 10만원이 적당한것같습니다

    보통 밥값까지 포함인데 안가신다면 밥값까지 내실필요는없죠

  • 축의금말고 소소한 선물을 주는건 어떨까요? 저도 오래 전에 입사한지 한 두달만에 결혼식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그 회사에 계속 다닐지(경력 인정문제로)도 모르고 알게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축의를 정말 밥값만 하고 밥 먹으러 갔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친구입니다ㅠㅋㅋㅋ 사람 일은 참 알수가 없는 듯 해요^^;

  • 입사한지 얼마 안되셨고, 또 1년 뒤에 이직이나 다른 계획이 있으시다면 축의금 5만원이 가장 깔끔하고 무난할것 같아요~

    결혼식에 참석해서 밥을 먹는다면 식대를 고려해서 최소 10만원이 무난하겠지만, 참석하지 않고 봉투만 전달하는 경우라면 여전히 5만원이 표준금액이 아닐까 싶습니다 😀

  • 5만원이면 충분하겠네요 

    5만원이면 충분하겠네요 5만원이면 충분하겠네요 

    5만원이면 충분하겠네요 5만원이면 충분하겠네요  

  • 아예 안하시면 회사에 계실 시간이 불편하실수도 있으니, 5만원 어떠실까요? 친하시지 않은 동료일테니, 금액은 5만원이면 충분하실거 같아요!

  • 직장동료라 매일 보니 축의를 하지 않기에는 눈치가 보이고, 또 많이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가지 않으실거면 5만원이 적당하실것 같습니다!

  • 5만원? 정도가 좋을거 갔습니다. 저도갔는데 다들 5만원이 적당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축이금은 5만원이딱 적당한듯합니다.

  • 안갈거면 직장이니까

    5장. 10장.

    끝.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직장 동료라면 5만원 정도의 선이 적당할것 같습니다 간다면 밥값이 비싸서 10~15는 내야될거 같은데 축하만 해준다면 5만원이 가장 좋죠

  • 입사한지 얼마 안되고 평생직장이 아닌경우 볼우 이웃돕기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볼수 있어요. 향후 퇴사후 계속 연락할 정도이면 분수껏 알아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이 1년후에 퇴사를 할꺼면 아예 안하는것도 방법이기도 하고요

    그냥 무난하게 가려고 한다면 5만원이 제일 이상적입니다

  •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이 국룰인거 같습니다

    5만원으로 가시죠

    혹시 이직하실때 지금 회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면 안가셔도 될거 같기도 합니다

  • 회사 동료라면 잠깐이라도 계속 봐야되기 때문에 성의 표시는 해야 될 거 같아요.가시지 않는다고 하면 작게 송금하는 것보다 작은 선물이나 식사 한번 같이 하는게 낫겠습니다.

  • 오만원이면 될것 같아요.

    안하게되면 얼굴보기가 쫌 껄그러울것 같아요.

    일년만있을 생각이어도 인연이 어찌될지 모르거든요..

  • 5만원이 좋을가같아요 사회생활이니까 적지도 많지도 않게해서 5만원이 적당할거같아요 친하신 분이시면 10만원도 좋을거같구요

  • 직장

    모르는 직원=안함

    업무때문에 얼굴만아는 직원=5만

    친한 직원=10만

    사적으로도 친해진 직원=10~20만

    그외 지인

    건너아는 지인=5만

    가끔 보지만 가깝지는 않은 지인=10만

    친한 지인=20만

    ㅂㄹ친구=30~100만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제 기준이긴 합니다

  • 가지않는다면 5만원이면 충분히 마음표시햇다고 생각들어요! 주변 직장인은 그렇게하더라고요 가신다고하면 밥값해서 10만원 안가신다면 5만원이요!

  • 입사한지 얼마안됐으면 받는분도 부담되겠어요

    인사만하시고 참석도 축의금도 안내도 될것같아요

    요즘 축의금문화때문에 말이많아서 걱정안해도 될듯

  • 요새...물가때문에 10정도가 적당할것같아요...

    안가신다면 5만원!!!!!!!!!!!!!!!!!!!!!!

  • 안하면 눈치보이니 5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다시 받을수 있다면 좋겠으나 직장에서 만난 사이는 이직하는 순간 잊어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오만원이면 되지 않을까요? 참석하는게 아니면 일도 오래 하실거 아니고 사임당 한장이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나중에 받으시는 본인 결혼식에 오시리라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 5만원정도만 하고 안가심이~

    1년만 하고 그만둔다고 해도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는게 사람 일입니다~

    결혼식장 안가면 5만원정도 하시면 될것 같아요

  • 5만원 정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입사한지도 얼마안되시고 장소에 가시지도 않은 친하게 오래 알고 지낸사이가 아니니 적정할 것 같습니다

  • 입사 2ㅡ3개월인데 청첩장 돌릿던가요?ㅎㅎㅎ일단 1년 근무 예의상 5만원 정도 내셔요 직장생활하다보면 잠깐 계시더라고 축의금 조의금 내는 경우가 생겨서 저두 3만원 5만원 선으로 정해두고 내는 편이에요

  • 대체적으로 5만원선 이야기하시는데 저도 그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같은 사무실 사람이라면 꼭 참석할 것까지도 없고, 또 안내자니 이후 대면하기다 서먹서먹할 테니 딱 요정도만...(황금같은 주말 잘 써야죠^^)

  • 안가고 50000원이 적당하죠 가면은 밥값이 비싸서

    안되지만 안가고 50000원이 당사자도 싫지는 안을것같아요 그냥 오만원이 바람직하다고생각해요

  • 저라면 축하드린다 얘기하고 축의금은 안하거나.. 구지 눈치가 보인다면 5만원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런것도 신경써야하는게 사회생활이다 보니..ㅠ

  • 직장에서 1년도 안되셨으면 예의상 5만원 이면 적당할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친하신 분이 아니라면요. 친하시다면 10만도 괜찮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결혼식에 가신다면 10만원이구요(식사비가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안가신다면 5만원이 적절할것 같습니다.

    그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 안가고 5만원 하시는걸 추천해요.. 안하자니 좀 민망하고 사회생활이란게.... 어렵잖아요.. 5만워의 값어치는 굉장히 큰걸요..그러니5만 추천

  • 입사한지 2~3달 정도 밖에 안됐다면 눈 딱 감고 축의금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입사 한지 얼마 안된 사람에게 초대장 주는 사람이 눈치 없는거 같음

  • 결혼식에 간다면 그래도 10은 해야할거같은데

    참석하지 않는다면 5만원이 적당할거같아요!

    그래도 축의안하기에는 좀 그럴거같아서요ㅠ

  • 현실적 판단 - 굳이 할 필요없음.

    나였다면 - 다른데서 볼 수도 있고 축하의 의미로 안가고 5만원.

    의외로 한국이 좁고 인연의 의외성때문에

  • 5만원정도가 적당한것 같네요!!!

    구지 결혼식 갈필요 없을것 같아요 꼭 가야된다면 잠깐 갔다가 후딱나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제가 결혼할때 축의금 들어온 목록을 보니 3만원 낸 사람은 좀 얄밉더라구요 ㅎㅎ 물론 준건 너무 고마운데 한 5만원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조사라는게 베풀면 또 그만큼 받는거니깐요~

  • 10은 내셔야 할거 같습니다 식비도 있고 요즘은 안 친해도 10은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10이 가장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식권 받아야죠

  • 음.... 그냥 인사만 하세요

    입사한지 얼마 안되기도하고 정 찝찝하다 하시면 3만원이하 선물하세요

    직장생활하다보니 이런경우 많아서 결국 뭘선택해도 서운하단 식의 답이 올때가 많아서

    저는 기준으로 입사 1년이하는 선물 2~3년차 참석안하면5만원 4년이상 참석하고 10이상 이게 맞더라구요

  • 잠시라도 사회생활을 하니 회사내에서 안할 수도 없고 적당히 5만원하시는 게 어떨까요?

    살아가면서 인상에 남는 행동이 중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ㅎ

  • 가시고 싶으신 마음이 없으시다면 가지 않는것이 좋다고 봐요 ㅎㅎ 왜냐하면은 글쓴이붕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저는!!!!! 좋은 하루되세요!

  • 저도 다른 분들 생각처럼 사회 초년생인 경우이고, 직접 안 가는 경우는 5만원 정도 하면 적정한 선인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 일단 직장인사이 보통 요즘은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이죠

    친분이 있거나하면 +@ 해주면 되구요

    예전에는 그냥 5만원 통일이었는데

    밥값이 비싸서 10만원 하는거고...

    다만 질문자님께서는

    질문하신걸보면 안내는쪽 답변을 원하시는듯한데

    1년 다닐거고 두세달 다녔으면

    안내셔도 무방합니다

    결혼당사자도 두세달 된 사람이 안내면

    안친하니까 안내려니 하구요

    오래다닌 사람도 애매한 친분이면

    청첩장 안주는경우도 있어요

    신경쓰지마세요

  • 저도 안 가고 5 하겠어요. 못 받는 돈이라고 해도 나중에 다른 사람 다른 방법 다른 이유로 결국 나도 다 받게 되는 거 같아요. 1년간 얼굴 볼 사람인데 내 마음 편하게 다니는 값이다 하면 됩니다.

  • 10만원선이 적당할것 같아요 20만원은 넘 부담스럽고 혼자서가면 10원이 적당할것같아요 저도10만원만 함니다

    친한친척은 더하죠

  • 회사동료:5~7만

    친한회사동료:7~10만

    사회친구:5~10만

    ○|○친구:100000000000

    의형제:15~30만원

    친형제:0원

    아빠:10000000000

    아버지:0원

    엄마:10000000000

    어머니:0

    사촌동생의 오빠의삼촌의이모부: -100000000000

  • 전 안가면 안냅니다. 정말친할때여야만 안가더라도10만원 그이상으로지급하구요 여차저차알아갈사이인거지 아는사이인게아니면 내지않는것도 좋다고생각합니다. 뭔가구려도그냥 찝찝하지딱히생각안하고넘길것같으며 1년계약직에게 몇개월 알았다고하여 돈을요구하는모습도 좀 이상할테니 별생각안할겁니다

  • 5만원이면 적당 할 듯합니다.

    많이 해도 챙겨 주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10만원 해도 돌아오는건 5만원만 오더군요.

    20만원을 해도 10만원 밖에 안돌아오는게 현실 같아요.

    잘 기록 해 두고 찾아 가면서 하는 사람은 많이 없는 듯 합니다.

    현재 얼마나 연락을 하고 지내는 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 1년만 근속하실 계획이시면 안가고 5만원이 제일 적당할 것 같네요.

    일단 결혼식장에 가면 최소 10만원은 나갈텐데, 작성자님이 준비하고 왔다갔다 이동하실 때 들어가는 시간와 비용이 추가로 더 발생하잖아요.

  • 그냥요즘의 적정선 오만원? 가지도않을 축의금...그저 지내는동안 서로 불편하지 않을껄 생각하면 그정도가 좋을듯해요 그리고중요한건 돈내고 않가주잔아요 ? 식비 굳는거져...ㅎ

  • 요즘 안가면 5만원이 서로 부담없고 좋은것 같아요.

    대학생때야 3만원도 가능하겠지만 식권금액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요즘은 착석하면 인당10으로 생각하고 갑니다

  • 직장동료인데 2~3개월이면 그렇게 친하신 상황도 아니겠네요 보통 직장동료로 식장을 가서 축하를 해준다 5만원 식사까지 하고온다면 7만원~10만원

    (요즘 결혼식 식대가 일반 웨딩홀 6.5~8.5 서울기준, 강남권 9.5~12.5 이상, 호텔결혼식이라면 +5만원이상)

    안간다면 인사치례로 3만원정도 하는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가서 식사까지하고 10만원정도가 부담된다면 5만원정도만 하시면 될듯합니다 (업무외적으로 친해지지 않으시려 한다면..) 보통 전통관례 상 홀수를 길하게 여기기때문에 이에 맞춰서 하시면 됩니다.

  • 축의금은 본의 성의 라고 생각 합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도 꼭 축의금을 많이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얼굴만보고 축 하 한다고 축복 해줄수도 있고 5만원이든 얼마든지 본인 성의것 하는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

  • 5만원 정도 괜찮 을 듯 싶습니다.

    깊은 관계라면 간단한 손편지 정도 함께더 더 좋을 듯 싶습니다.!

    도움 된 답변이 되었우면 합니다. !

  • 10만원은 밥 먹을거라면 주는게 좋을거같고

    솔직히 1년 하고 그만두신다면 5만원 주고 안가는게 나을거같아요. 오래 근무하신다면 10만원이 맞겠지만 1년만 하신다하셨으니

  • 안갈거면 궂이 안하셔도 됩니다. 요즘은 주고 받을 관계 아니면 안주고 안받는게 더 마음 편하다고들 많이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 5만원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리 오래 다니지 않을 예정이라면

    아예 안하는 방법도 있지만 어느정도 체계가 있는 경우에는

    다소 눈치가 보일 수 있어서요.

  • 요즘 사람들은 축의금 낸다 하면 학생 아닌 경우는 거진 다 5만원부터 더라고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5만원 내셔도 됩니다~

  • 회사라 어쩔 수 없을 때 안 주기도 뭐해서 안 가고 5만원해요 어차피 받지 못할 돈인걸 알지만 길게 일하든 짧게 일하든 사회생활이니깐 어쩔 수 없는 듯 해요 같은 회사다니는데 전혀 모르거나 안 친하면 10은 과하니깐 덜도 말고 더도 말고 5만원이 딱 적당합니다.

  • 참석을 안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2달 이면 친분관계도 낮고 글쓴이께서 결혼계획이 있더라도 퇴사한 직원 결혼식은 참석율도 적고 꼭 온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 다녀오세요.

    10만원 들고 다녀오시면 됩니다.

    물론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시겠지만

    저는 다녀올것 같네요.

    오래 다닐거 아니고 회사에 얘기 되어 있고

    모든 직원들이 알아도 쟤 어차피 갈 애니까,

    라는 식으로 보이는 것도 안 좋아하기도 하고.

    준비하시는 일이 같은 업종이 아니더라도

    후에 어디서 어떻게 도움을 받을지

    모르는게 사람 일이다 보니

    저는 입사한 첫 주라도 결혼식이나 돌잔치 있다하면

    가는 편입니다.

    복권 산다는 마음으로 10 넣고 얼굴 한번 비추시면

    올거라고 기대하지 않은 사람한테 받은 고마움이 더 진하게 남을 겁니다.

    어떤 식으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9개월정도 남았죠?

    내편하나 만들어 두는겁니다.

    10만원 어차피 과자먹고 맥주마시고 하면 금방이잖아요.

    꼬롬한 동전주에 10만원 꼴지 말고 사람한테 10만원 넣어 보세요.

    저라면 그럽니다.

  • 좀 개인적 성향이 강한 40대 직장인입니다. 구분이 있어요. 얼굴 이름은 알지만 일적으로 부디치는일 별로 없다 5만원선에서 대충합니다. 얼굴 이름 일로 만난다 10 만원 위로 친근감에따라 정하고 왠만하면 참석합니다. 만약 님이 직장생활에서 일을 무난히 잘 처리하고 싶다면 어느정도는 행동을 보이시는게 좋습니다. "세상사 단순히 내일만 하면되지 "로는 절대 않끝나서요.

    아 금액적인건 구지 과하게 하지 마요. 적다고 투덜 되는 인간 이라면 선 긋고 지내는게 좋습니다. 축하받는거지 돈받는게 아니자나요.

  • 안 내야되는 것 입니다 오고 가는게 상호 축의금 인해 어려워 질 때 가 있어 요 본인이 받으려고 하는 것이 남의 돈을 쉽게 보내지마 세요..

  • 금액은 5만원 정도가 적정 금액이지만

    기간은 짧아도 잘지내거나친하면 10만원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인간관계란 담에 내 결혼식에 올수도 있는거구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돌려받을수잇으면 10만원 

    그게아니고 애매하면 5만원이 맞다고봅니다!!! 가는거에 의미를 많이 두시니까 이해하실꺼예용 !!! 

  • 입사하신지 얼마 안되어서 더고민되시겠네요 마음같아선 하지마시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요 ㅎㅎ 정 안되면 안가시고 5만원만 하시는게 적당할거 같아요

  •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정도가 적당해야요.

    더 하는건 친한 지인이나 가족정도면 괜찮고 별로 안친한 지인이나 직장동료라면 안가는경우 5만원이면 기본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 안가고 5만원 !~~

    또는 축하멘트만 해두될거같아요 ㅎㅎ

    솔직히 저라면

    축의금 받고 고맙겠지만 부담스러울거같아여,,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ㅠㅠ

  • 우선 그회사를 오래안다녀도

    결혼하시는분과의 일적인도움을받는상태나 앞으로 그분과의 일적으로부딪힐수있는일이많으면 가시는게 나을꺼같은데요

    그래도얼굴비추는게 큰호감도을 올리는거같아요

    10으로 하고 가시는걸추천드려요

    1년만다닌다고하셔도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 일단 참석하신다면 10이 기본입니다 참석않하시면 5도 괜찮지않을까 싶습니다 직장에 1년정도 근무한다해도 근무하는동안 계속 얼굴을 마주쳐야 할텐데 부조를 하지않으면 조금 신경써이지 않을까요 저는 마음이 쫌 불편할것 같습니다

  • 참석 안하시고 형식상 하는거니 5만원이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다면 10만원 정도하겠지만 요즘 식대가 비싸서 결혼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오고 10만원하는 것보다 안오고 5만원 하는 하객이 더 고맙습니다👍

  • 안하고 찝찝하자니 하고 마음 편한게 낫습니다

    그리고 사람일은 어디서 또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까요

    또 겪어보니 생각지 못했던 사람에게 전달 받은 축하의 마음은 절대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여유 있다면 5만원 정도 성의 표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작은 선물정도 전달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참석하지 않을실거면 5만원이면 될거같아요! 참석하시면 10만원이 적당하구요! 축의금 5만원만 주기 좀 그러면 카카오선물하기로 싼 선물하나 해주시구요!

  • 안녕하세요

    잠시 있다가 떠날 직장에서의 경조사비를 걱정하시는군요

    이럴때가 참 곤란한데, 앞으로의 관계를 생각하면

    평균치를 내는게 맞을것같습니다

    적은 축의금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많이 내고 생색 내는게 나을것 같아요

  • 참석 안하는거면 5만원이면 적당할거 같습니다 참석은 대체로 10만원 혹은 그 이상으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회사 생활 화이팅하세요

  • 친한 사람이면 10만원 덜친하면 5만원 정도가 적절한거 같아요.. 저도 맨날 축의금 5만원에서 10만원 넣습니다......

  • 저도 5만원선이 무난하지 싶어요 가든안가든 사회 초년생인데 그쪽에서도 이해할듯요 생각지도 않았던분이 왔다 간건만 해도 기분 나빠하진 않을듯 합니다~~

  • 축의금을 받은 적이 있다면 받은 만큼 돌려주면 되고 받은 적이 없다면 친하다면 10만원 친하지 않고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면 5만원 친한 친구나 가족 같은 사이면 20~30만원 정도인데 어차피 입사한 지 얼마 안됐고 앞으로 오래 다니지 않을 거면 거기에 가지도 않을거라면 안해도 그만이고 해도 5만원 정도면 충분하겠네요

  •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

    나중에 회사생활에서 조금 불편합니다.

    불편 덜어주는 값으로 5 하면 남은 회사 생활기간이 떳떳합니다.

  • 가서 밥드시고 5만원만 하세요!! 

    안가고 5만원내시면 어차피 못 돌아올 돈 가셔서 밥드셔요 5만원내도 축하하러 가신거니 상대방도 이해하실겁니다 사회초년생이기도 하시니까요

  • 안가시면 5만원이 적당할것 같네요 가시면 요즘 밥값이 있어서 10만원은 기본이구요

    사실 1년정도만 하실꺼라고 하셨는데 ...아마도 아깝게 느껴지실것 같은데 그래도 이게 사회생활이려니 하고 5민원정도는 하시는게 니을듯합니다

  • 아직 입사한지 3달 정도 밖에 안되었고 1년 정도만 일 하실 거라고 하셨고 또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실 예정이시라고 하니까 5만원 이하로 보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정답을 콕 찝어 알려 드리겠습니다.

    입사한지 2~3달이시고, 1년만 근무하시고, 결혼식의 참석도

    안하신다고 하시는거네요.

    축의금은 굳이 안보내셔도 됩니다.

    이유는? 이미 질문자님은 그결혼식에 관심도 없고,

    회사에도 이미 단기간 근무후 떠나는 것이 정해져 있는

    상태로, 입사 한지 2~3달 뿐인 지금 상황을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런상황이면 추후 다른 회사 들어갔고, 1주일 만에

    같은 결혼하는 상황이 생겼을 경우, 또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축의금은 말그대로 내가 진심으로 축하할 경우,

    참석 혹은 축의금을 주는것 입니다.

    내가 안냈으니 , 다른 분도 안내셔도 됩니다.

    그런 생각하시면 굳이 지금 회사에서 축의금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자유니까요.~

    제가 질문자님의 상황이면 안냅니다.

  • 초년생이신거 감안해서 연령대도 반영을 같이 해보니

    입사2개월+계약1년만+연령대감안 이라면

    참석까지는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미참석이시니까 5만원이 딱 적당하다 생각됩니다~

    나머지 5만원은 질문자님 껄로 ㅎㅎㅎㅎ

  •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친분도 많이 없고 정도 없으니까 5만원도 괜찮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했을 때 10만원이 딱 적당한거같습니다

  • 꼭 내야한다면 5만원 계좌로 보내시면 될 것 같아여! 

    저라면 얼마 안된거면 그냥 5만원내고 안갈 듯 해요

    그렇게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용!

  • 아예 안하기는 다녀야할 기간도 있으니 5만원 하시는게 적딩할꺼같아요.

    요즘 기본 5만원은 하는거같더라구요.

    안친한데 내기는 아깝지만 사회생활이니 하시고 맘 편하게 다니시는게 좋을 꺼같아요.

  • 아직 입사한지도 얼마안되었고 하니 나는 굳이 안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계속 일할거아니라면 더욱-

    글고 청첩장 받은거아니라면 더욱! 축하만 해줘요

    성의표시라도해야 마음이 편할거같으몀 3-5?

    오래일했어도 저만큼 히는 시람이 수두룩한데

    굳이라는 생각이 들야여 !!!!  

  • 굳이 참석안하는데

    축의금 줄 필요가 있나요?

    그분하고

    친한가요?? 굳이

    안주셔도 될듯 하지요

    그리고 청접장 안받앗음 축의금 안줘도 되요

  • 저 입사하고 4달만에 직장 상사분 결혼하셨는데 사회초년생일때 10만원냈어요 요즘 식비도 비싸고 물가도 많이 올랐으니 기본적으로 10은 내야한다고 생각해요

  • 업무에 얽혀 있으면 5만원

    돌려받지 못 할 것인걸 알지만

    사회생활이 불편해지지 않게는 해야지요.

    얼굴만 겨우 볼 정도의 관계라면

    하지마세요. 그냥 생 까세요

  • 공적인관계는 간단하게 밥값이지요? 사적으로 같이친한사이라면또 모르겠지만요그리고 내결혼식때 부를수있는사람도 아니라면요

  • 예전에는 안가고 3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요즘은 안가도 5요 ㅎㅎ 요즘은 식대값 올라서 가면 10 내야한다고들 하네요ㅠㅠㅠㅠㅠㅠ

  • 축의금까지 낼 이유는 없어보이는데요.. 오래 관계가 유지될 이유가 있다면 생각해 보라고 하겠지만, 굳이. 돌려받지 못할돈을 쓰는건 위험해 보이네요

  • 5만원 하세요 회사사람들 다 안가고

    돈 걷는다고 하면 3만원 하시면됩니다

    개인적으로 청첩장을 받았으면

    가시고 10만원 하셔야합니다

  • 입사한지 얼마 안됐더라도 우선 직장엘 다니고 있고 얼마 안다닐꺼라도 사회 생활이란게 그런겁니다.참석하지 않으실꺼래 5만원이 적당할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저 같은경우 이러면 직접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보내요 아님 더 이상 볼 일이없으면 그냥 쌩까도 돼지 않을까 쉽네요..부담이네요

  • 그래도 참여에 의의를 두고 식사도 하고 오실거면 5만원 정도만 전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애매한 것 같다고 생각해요

  • 1년 단기직이라도 사람이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성의는 보여야 된다고 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면 티맏ㄴ체로 내는경우는 그냥 묻어가면 될것같고 개인적으로 낼거면 아까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시니 그냥 5만원으로 성의표시만 하면 될듯보이네요

  • 혹시 청첩장을 받았나요?! 청첩장을 안받고 소식만 들은거면 축하만 해주고 말것 같은데 청첩장을 직접 받은 상황이라면 앞으로 1년동안 그래도 서로 얼굴 마주하고 함께 일을 해야되는 것도 있지만 요즘 물가가 올라서 기본 하안선 10만원이 적당하다고 보아요! 보통 축의금 들어오면 누가누가 냈는지 체크를 하니까 너무 잘 알잖아요 저두 이런적이 있어서 그냥 적게내고 뒤에서 얘기나올바엔 그냥 주고 맘편하게 있는게 마음이 편해서요ㅎㅎ 

  • 요즘 보통 아무리 적게해도10만원은 기본이 된것같네요 예식장 식대도 비싸고 하니 기본적으로 10만원은 해야하니 한달에 몇건의 예식장에가면 보담스럽죠

  • 오래 하실생각 없고 가실생각 없다면

    예의상 5만원만 하세요

    간짜장님이 좀 억울 하실수있지만..5만원이 국룰이라

    딱 적당해 보입니다

  • 식장에 방문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계좌로 5만원 정도가 적당할 거 같아요. 요즘 뷔페값이 비싸서 친분 두텁지 않은 관계에서도 기본 10만원은 해야지..~ 가 요즘 축의금 물가인 거 같아서요. 적다면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직장에서 만난 사이이고 괜히 뒷말 나오지 않게 하려면 적정선은 지키는 걸 추천드립니다!

  • 지금 당장은 질문자님께서 억울하실거 같은데요

    친하지도 않고 얼마 일 안할건데 내야 돼

    내기싫다 하시겠지만 5만원 정도는 축하해 주세요

    그러시면 하늘에서 보시고 질문자님께 복 주실거예요

  • 무조건 5만원이죠. 그 이상으로는 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1년하고 가실꺼면 더 더욱 그렇고요 회사 다니면서 지인 생기다보면 경조사비로도 꽤 돈이 나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1년정도 다닐 회사이고 퇴사후 연락안할꺼 같은면 그냥 5만원만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인사치례 정도만 해도 무방합니다.

  • 질문하시는 분이 말씀하신것처럼 깊은 관계를 생각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참석도 안하고 5만원정도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자리에 참석하면 7?10? 이정도하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돈 액수보다 마음이 중요하니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ㅎㅎ

  • 기간도 기간이고 결혼식장에 안간다면

    사실 10만원 주는것도 감사할것같네요

    10만원 주는것도 많이 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형편이 되신다면 10 만원요

    올사람이 안오면 엄청 서운하고요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왔을때는 더 고맙고 감사하더라구요

    다 감사한데 심리가 그렇게 되더라구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안내도 그려려니 할듯요

    근데 참석하고 축의금 내시면 다른분보다도 더 감사하게

    생각할듯요

    어려우시면 굳이 10 만 할필요없어요 참석하시고 5만도

    괜찮을듯요 이사람 참석했는데 5만원이네 이런사람 없거던요

    와주신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하실거예요

  • 경조사 비용은 서로 주고받는 것으로

    개념을 잡으시면 편합니다.

    내가 나중에 안받겠다고 생각하시면

    안해도 됩니다.

    편하게 생각하세요.

  • 참여를 하지않는다면 5만원 정도만 내도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업무상 많이 부딪히거나 같은 팀원이면 10만원도 고려해볼 수 잇겟내요.

  • 입사하신지도 얼마되지않았고 예의상 참여후 드려야하면

    10만원이좋습니다 참여하시지않는경우는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조금이라도표현 하는 마음이더중요하니까요

  • 저는 사무실 입사하고 2~3달 정도 있다가 같은팀에 어떤분 상이 있으셨는데 애초 계약이 6개월 정도 였고 사정도 힘들고 하다 보니 차장님이 내지말라고 해주셨었어요

    혹시 사정이 별로 안좋고 다닌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1년만 다니고 그만둘거라면 결혼하시는분께 진심으로 축하해드리고 실은 사정이 좋지않다고 3만원 정도만 해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사정이 괜찮으시다면 5만원 정도 하시구용

  • 입사하신 지 얼마 안되셨고 엄청 친하고 매일 사적인 대화하시는 사이가 아니시라면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요즘 결혼식가면 식사비용 때문이라도 10만원을 기본으로 하지만 안 가시니까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 요즘 식대가 높아져서 식장가서 밥 드시면 보통 10만원은 하는데 안가실거면 5만원정도만 하셔도 좋을거같아요 ! 

    입사하진지 얼마되지않고 하셨고 성의표시기때문에 상대방쪽에서 금액으로 기분나쁜티를 내신다면 그분은 그냥 거리를 두시는게 .. 좋을거같아용

  • 입사하신지도 얼마 안되셨고...참석을 안하신다면

    5만원정도가 괜찮을거같아요

    친하시고, 계속 보실꺼면 10만원 정도 할거같구요

  • 입사한지 2~3달밖에 안되었으며 1년정도 일하고 그만두신다면 친하지 않은 동료라고 생각하면 참석을 안하신다고 하니 3~5만원정도 하시면 될듯합니다.

  • 가지 않는다면 5만원 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가면 일단 10만원부터 가지 않는다면 5만원 정도 하시는게 가장 깔끔하고 뒷 이야기 안나오니 이정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축의금을 강제로 내지않는 남자, 이사무엘입니다. 축의금기준은 사람마다 다른데요. 저는 8촌,10촌이상 인생에서 더 안볼사람들은 봉투에 5천원 넣어두고 뷔페를 즐깁니다. 감사합니다

  • 친하면 5만원

    안친하면 3만원

    얼굴 보며 일하는 사이면 5만원

    다른부서 사람이면 3만원

    누군가를 축하한다는건 좋은일이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와야지 좋은거지

    억지로 하면 하는것도 기분좋지 않습니다.

    그냥 1년 친분이라 여기지 마시고,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축하해 주시길 바래요^_^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