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네이버 부동산보다 실제 현장 부동산 매물이 더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집 매물을 알아보는데 네이버 부동산에서 조회되는 아파트 매물은 별로 없더라구요

지역이 다르긴 한데 실제 해당 아파트 앞에 있는 부동산에 가면 네이버 부동산에서 조회하는 매물수 보다는 많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 중개사 마다 부동산 플랫폼에 올리는 경우도 있고 사무실에 직접 가지고 있는 매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매물의 경우 내리는 데 시차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시세 파악을 하시고 실제 매물을 해당 지역 공인중개사 사무실 2~3군데 정도 둘러 보시고 매물을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인기있는 매물인 경우에는 아는 사람끼리 거래되는 경우도 많고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해당 장소의 부동산을 방문하면 인터넷에 없는 매물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로는 현장 부동산(단지 앞 공인중개사)에 있는 매물이 네이버 부동산보다 더 많은 경우가 꽤 많습니다

    급매, 집주인이 온라인 공개를 꺼리는 매물,

    막 나온 매물,가격 조율 중인 매물,전세 만기 협의 필요한 매물,신축 입주장 매물

    이런 건 네이버에 아직 안 올라왔거나 일부만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네이버에는 이미 계약됐는데 아직 안 내린 방치 매물이나 미끼성 매물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정부와 플랫폼도 허위매물 모니터링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동산 몇곳에 확인을 더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 온 매물이 전부는 아닙니다.

    실제로 부동산에 내방하시면 좋은 매물은 올려놓지 않고 남겨 놓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따라서 네이버 + 임장을 추가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네이버 부동산으 중개사가건당 유료 광고비를 내고 올리는 구조라 성사 불확실한 매물이나 간을 보는 매물은 광고비 부담 때문에 인터넷에 올리지 않고 장부에만 숨겨둡니다. 네이버에 올리려면 집주인의 휴대폰 인증이나 서류 확인 등 절차가 복잡하여 바쁘거나 귀찮아하는 집주인들의 매물은 네이버에 노출되지 못한 채 오프라인에만 존재합니다. 의외로 많은 집주인들이 내 집이 얼마에 나와있는지 동네방네 소문나는 것을 싫어해서 네이버에 올리지 말고 살 사람에게만 조용히 보여달라며 단골 부동산에 은밀하게 접수하기도 합니다. 공인중개사들은 일반인이 볼 수 없는 비공개 사설 공동중개망을 통해서 매물을 실시간 공유하므로 현장 부동산에 가면 네이버에 없는 타 부동산의 숨은 매물까지 전부 찾아줍니다. 팁으로 네이버부동산으로는 대략적인 구조와 시세만 파악한 뒤에 해당 아파트 단지 상가 내 부동산 2~3곳에 직접 방문해서 장부에만 있는 비공개 숨은 매물을 보여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