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이 되면 어떤 식으로 팀을 이끌어야 할까요?

팀장이 된다면 분명 팀원이 생기게 되고

팀원이 생기게 되면 아무래도 팀 내부도 단도리 해야 하고

팀원 하나하나 케어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팀장이 되시면 우선 하셔야 할 일이

    팀원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악한 팀원을

    적재 적소에 배치해서 팀을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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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팀장이 되면 업무 지시자가 아니라 팀원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각 팀원의 성향과 역량이 모두 다르므로 개인별 맞춤형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일대일 면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통 채널을 구축합니다. 일주일에 30분씩이라도 따로 만나 업무적 애로사항과 개인적 커리어를 함께 고민해 주는 조치가 효과적입니다. 업무를 배분할 때는 팀원의 연차와 능력에 맞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합니다. 목표와 결과물의 기준을 모호하게 주면 팀원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쉽게 지치게 됩니다. 처음부터 명확한 마감 기한과 요구 사항을 숫자로 정리하여 전달하면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 일단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츤데레가 더 좋습니다 엄하지만 말은 잘들어주는 사람이 좋습니다 사실 일에서 유능하면 그게 제일좋죠 나에게 배워야 한다면 권위가 살고 내명령대로 했더니 시스템이 착착 돌아가면 알아서 따를겁니다 그다음에 중요한건 공정함이겠죠 일을 잘한다고 그사람에게 일을 더 시키면 불만이 생기고 태업을 할수도 있습니다 저사람에 저걸 시키면 일이 잘안돌아가고 다른 사람이 고생한다 싶으면 업무배정에 수정을 가해서 못하는걸 줄이고 다른걸 더하게 해서 다른 사람들이 재만 편한거 한다는 생각을 못하게 하면 좋습니다 싸가지가 없어서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팀원이 있으면 제일 골치아플텐데요 이거는 팀장이 경고를 주고 누적되면 다른데 보낼 각오도 해야겠지요 초장에 안잡으면 기가 살아서 문제가 커지더라고요

  • 팀장은 회사의 경영진과 직원들간의 의사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합니다. 경영진의 의도와 회사의 방침을 팀원에게 전달하고,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위로 전달하는 소통의 통로가 되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의 역량과 성향을 파악해 적재적소에 일을 분배 해주고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해 주는 것도 팀장의 역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