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무릎 전방.후방 십자인대 파열 여부와 수술 후 가능 상태에 따라 신체등급이 달라집니다. 기존 한쪽 무릎 수술로 4급 판정을 받았더라도, 반대쪽 파열만으로 5급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양측 인대 손상으로 무릎 불안정성이나 운동 제한이 심하다면 5급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수술 직후에는 최종 상태를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MRI, 수술기록지, 재활 후 관절 안정성 검사 등을 준비해 병무청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존 한쪽 십자인대 파열로 4급판정을 받으셨고 이번에 반대쪽까지 파열된 상태라면 재검사 결과가 달라질가능성이 있어보여요. 다만 양쪽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는 사실만으로 무조건 5급판정이 나오는건 아니에요. 인대파열 여부 뿐 아니라 수술결과, 무릎 불안정성, 관절기능제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수술기록지, 진단서,MRI, 인대 기능검사 결과 등을 꼼꼼하게 준비해가시길 발바니다! 무엇보다 무릎 회복이 우선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담당의사와 병무청에 충분히 상담받아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급이 유지될 확률이 높습니다. 십자인대 파열은 전방십자인대 혹은 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할 경우 4급이 뜨는데 5급기준은 재건술에 이후 재파열되거나 앞,뒤 십자인대 모두 파열인 경우에 5급이 나오게 됩니다. 현재 질문자 분은 한쪽에 수술2번이 아닌 양쪽 각각 한번씩이면 아쉽지만 4급기준에 충족하고 5급에는 충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