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그냥 예비시댁쪽.. 논의끝에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왕래는 남자친구가 아직 대학원생이라,, 곧 졸업을 압둔 남자친구이지만,, 결혼전부터 제가 시댁쪽에대해 진심으로 왕래를 시댁어르신들의 명절챙기랴 생일챙기랴 부담을 느낄까봐 너무 조심스러워하시길래, 긴 논의끝에 남자친구네왕래는 패스하고
내년에 상견례하기로했습니다..
원래 이런경우도 있나요??
남자친구네는 부산분들이고
저는 서울출신인 경기도 주민입니다.
저희부모님분들도 남자친구부모님들은 2028년 5월에 결혼하기를 바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