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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작은무희새59

작은무희새59

부동사 정책 어떻게될까요? 현재 경기가 심상찮은데

부동산 경기나 정책등 어떻게 변화 할까요?

현재 많은 변동이 생길것같은데 현재 집을 사는게 맞을까요? 아님 조금더 기다려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 공인중개사

    최현 공인중개사

    보험회사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규제 완화 신호가 간헐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금리·대출 규제가 동시에 풀리지 않으면 실수요 체감은 제한적입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지역·학군·직주근접 위주로 선별 접근이 필요합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관망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서울 상급지내 주택을 구매하는 게 아니라면 현재 부동산 간 경기나 정책을 고려할 부분은 없습니다. 그보다는 자금적인 조달가능성 즉, 대출한도와 소득대비 원리금부담이 문제 없는지를 판단하고 구매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상급지내 주택의 경우 현 정부의 양도중과유예 중단과 보유세에 대한 조정가능성등으로 인해 급매물이 지금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에 지금당장 구매를 하기보다는 3월정도 실제 급매물이 증가하여 가격이 하락하는 시점에 구매를 진행하는게 유리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등 공공 주도 공급을 물아치고 있지만 동시에 주담대 6억 상한제로 매수세는 꽁꽁 묶어두고 있습니다. 돈줄을 막고 물량을 늘리는 상황이라 가격 상승이 매우 어렵습니다. 5월10일 양도세 중과 부활이 결정적입니다. 세금 수억원을 아끼려다 다주택자들이 3~4월에 마지막 탈출 매물을 내놓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현금 보유자가 승자하는 시기이며 5월 직전인 3~4월달에 가격 협상의 최고 적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가 워낙 변동성이 심하고 또한 규제의 강도가 높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나오는 급매 성격의 경우 입지가 좋고 수요가 많은 지역일 경우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사료되지만 좀 더 정부의 부동산 규제 방향에 대해서 지켜볼 필요도 있다고 사료됩니다. 향후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 및 보유세 등을 강화할 경우 시장이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도 지금으로써는 예상하기 어려운 시장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은 일생에 가장 큰 자금이 들어가는 행위라 본인이 판단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은 입지가 생명이라 입지가 좋은 곳은 선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높더라도 매매를 하시면 향후 부동산 상승기 때 더 큰 상승을 보일 수 있으니 부동산 입지에 따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는 가계부채 억제를 위해 대출 규제를 유지하면서도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재건축 규제 완화와 공급확대를 병행하는 양면 전략을 쓸 것입니다. 경기가 나쁘면 매수 심리가 위축되어 가격이 조정받을 수 있지만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분양가 고공행진이 하락 폭을 제한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은 당장 추격매수하기 보다는 정부가 취득세 감면이나 대출 완화 같은 부양책을 내놓는 시점을 바닥의 신호로 보고 기다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과 매수 전략

    1. 공급 부족 현실화(공급 절벽)

    가장 큰 매수 근거는 신축 아파트 공급이 급격하게 줄었다는 점입니다. 2023~2024년에는 공사비 인상과 금리 상승으로 인해 인허가와 착공 물량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내려갔는데요, 그 여파가 2026년 현재 '입주 물량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새 아파트가 점점 귀해지고 있습니다.

    2. 금리와 물가 상승 부담

    - 금리 상황: 기준금리는 이전 고점에 비하면 내려왔지만, 가계부채나 환율 문제 때문에 실제 대출 금리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급등보다는 서서히 안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물가(인플레이션): 원자재나 인건비가 계속 오르면서 분양가도 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는 집이 가장 싸다”는 말이 나오는 건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토지비와 건설비가 늘어나다 보니 앞으로 나올 아파트는 더 비싸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3. 수요의 변화(양극화, 똘똘한 한 채)

    수요를 보면 전체적으로 매수세가 활발하지는 않지만, '입지가 좋은 곳'에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 전세에서 매매로 이동: 전세 물량이 줄어들고 전세가격이 오르면서, 대출을 받아 집을 사려는 실수요자도 늘고 있습니다.

    - 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의 핵심 지역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초양극화’가 2026년 시장의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 정부 정책과 대출 규제

    정부는 시장 과열을 막으려 스트레스 DSR 등 강도 높은 대출 규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오히려 '현금을 어느 정도 보유한 사람'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책 방향은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의 수급 불균형을 바로 해소하긴 어렵습니다.

    ■ 결론: 지금 집을 사도 될까요?

    실거주 목적이라면 구매를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 이유: 전세도 계속 오르고, 공급이 부족해서 입지 좋은 아파트는 가격이 잘 떨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 주의사항: 무리하게 대출을 끌어 쓰기보다는, 본인 자금 사정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범위를 먼저 따져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의 입지 좋은 신축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