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에서 가정요양 권유? 실업급여 안주려는건가요?
저희 어머니가 장기를 잘라내는 수술 후 퇴원을 하셨는데 '일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2주 동안 집에서 쉬다가 나가도 되겠냐?' 라고 직장 상사에게 이야기를 했고 '일단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답변으로 직장 상사라는 사람이 '제가 선택할 문제는 아니다 가정요양을 할건지 본인이 선택해서 답변을 달라'는 말을 들었고 알겠다고 문자를 보내니 '가정요양을 할 것인지?' 하고 또 문자가 왔는데 여기서 네 라고 대답하면 실업급여를 안주는 빌미를 주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애초에 가정요양을 할거냐 는 의도가 뜻이 뭔소리인가요? 저도 직장 10년 이상을 다녔지만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상사는 처음보는거 같은데... 직원이 수술을 하는데도 전화 한 통 없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