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오늘 하루 어떠 음식을 먹을까요 맵지 않은거
매지 알고 냄새가 않나는 음식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음신을 먹는게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예를 들면 쌈밥 이라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은 오랫만에 비가 내리고 선선한 날씨라 샤브샤브를 추천드리는데요,
맵지 않고 자극적인 냄새도 비교적 적으면서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소고기나 닭고기를 넣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이나 버섯, 배추, 청경채, 숙주 등을 넉넉하게 넣어 드셔도 부담이 적고, 매운 소스 대신 간장 소스나 참깨 소스를 곁들이면 깔끔하게 드시기 좋습니다.
특히 냄새에 민감하시다면 마늘이나 고추가 들어간 양념은 빼고 맑은 육수로 조리하는 것이 좋고, 마무리로 죽이나 칼국수를 넣어 드시면, 든든하게 마무리 하기 좋습니다.
정해진 재료도 없고, 본인이 먹고 싶은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준비도 간편한 편이라 저도 자주 해 먹는 메뉴인데요, 맑은 육수의 샤브샤브에 소고기와 채소를 넉넉히 넣어서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오늘 하루 맵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 깔끔한 음식을 찾으신다면 말씀하신 쌈밥은 완벽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쌈밥은 채소에 밥과 담백한 고기, 된장을 곁들여 먹어 속도 편안하고, 식사 후 입이나 옷에 냄새가 남지 않아서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만약에 쌈밥 외에 비슷한 결의 다른 메뉴를 찾으신다면 냄새 없이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우수한 대안을 더 추천드립니다. 고추장 대신 달짝지근한 간장과 참기름을 베이스로 한 간장 불고기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매운맛이 전혀 없이 각족 나물과 어우러져서 건강하며 냄새가 배지 않아서 좋답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맛이 나는 유부초밥이나 롤 종류는 어떠실까 합니다. 자극적인 양념이 들어가지 않는 계란초밥, 캘리포니아 롤은 식사 장소에서 냄새가 퍼질 염려가 적어서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겠습니다.
따뜻한 국물이 당기신다면 맑은 육수를 사용하는 샤브샤브를 권해드립니다. 채소와 얇은 소고기를 데쳐 먹기 때문에, 고기를 직접 구울 때처럼 옷에 연기나 냄새가 밸 걱정이 전혀 없답니다.
간편한 식사를 원하시면 참치 마요네즈나 충분히 들어간 계란 지단으로 속을 채운 프리미엄 김밥도 냄새 걱정 없이 든든하고 깔끔한 한 끼로 적격이랍니다.
추천해 드린 담백하고 정갈한 음식들 중 하나를 택하셔서 속도 편안하고 기분까지 맑아지는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오늘 아이들이랑 멸치국수, 해물칼국수 중에 하나를 먹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보쌈에 막국수 먹으려규 하는데, 매운 것이 싫다면 보쌈에 “전”도 좋아요.
해물칼국수는 칼칼하게 하는 곳이 조금 있기는 한데 말씀드리면 고추, 후추 등은 빼줍니다.
-점심: 해물킬국수
-저녁: 보쌈정식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