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기 똥꼬가 아프다고 해요.

시도때도없이 아프다고해요. 엉덩이가 특별히 라픈 상태도 아닌 것 같고 변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왜그러는 걸까요? 가려운걸 그렇게 표현하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들이 항문쪽이 가렵거나 불편한걸 아프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요새 날이 덥거나 기저귀를 오래 차고있으면 땀띠가 날수도있고 요충같은 기생충때문에 밤마다 엉덩이가 간지러울수도있거든요 변 상태가 좋더라도 항문 주변이 살짝 헐어있을수있으니 잘 씻기고 말려주시는게 우선이고 계속 그러면 병원가서 연고를 처방받거나 검사를 한번 받아보시는게 마음편하실겁니다.

  • 24개월 아기는 아프다는 말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해서 가려움이나 불편함을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이상이 없더라도 땀띠나 가벼운 자극, 기저귀 쓸림 등 불편감일 수도 있습니다.

    반복된다면 피부 상태나 변 상태 등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