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건강검진결과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습니딘
오늘 건강검진결과를 카톡으로 받았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음으로 나왔습니다 다 정상체중 비만 없고 다른 특이사항 없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걱정신데 어떻게 생활해야 이수치 낮추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검진 결과가 다 정상인데 콜레스테롤 수치만 높다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조절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정상 체중이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여 체중을 감량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지방의 질과 식이섬유 섭취를 개선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특히 LDL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관리가 필요한데,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이 LDL을 높이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삼겹살이나 갈비처럼 기름기 많은 고기, 가공육, 버터와 생크림이 많이 들어간 음식, 튀김이나 과자류의 섭취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고, 반대로 생선, 두부와 콩류, 견과류, 올리브유 같은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는 식품을 활용하고 귀리, 보리, 콩, 채소, 과일처럼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LDL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4운동도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유산소를 주 150분 정도 유지하고, 근력운동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정상체중이기 때문에 체중 감량보다는 포화지방을 줄이고, 생선, 콩류, 견과류, 채소, 통곡물처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식단을 조절하셔서 건강한 콜레스테롤 관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체중이 정상이고 비만이 아니더라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타고난 체질적 요인이나 평소 식습관 속 포화지방 및 단순당 과다 섭취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식단과 생활 습관의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를 낮추기 위해서는 튀긴 음식이나 육류의 기름기,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해조류, 통곡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 포함된 불포화지방산은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 주 3~4회 이상의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금주, 금연을 병행하시면 약물 없이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건강하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만 높은 경우이네요.
체중이 정상, 비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유전적 요인,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식단: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을 줄여보세요. 삼겹살, 갈비, 버터, 생크림 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귀리, 보리, 현미, 콩 등입니다. 추가로 생선과 견과류 섭취는 도움이 됩니다.
2) 금주와 금연은 필수 입니다.
3)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건강기능식품: 콜레스테롤 관련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상적인 체주잉라고 무조건 안심은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또 너무 긴장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기적인 검진과 함께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다른 수치는 모두 정상이고 체중도 정상이신데 콜레스테롤 수치만 높게 나와서 많이 놀라셨고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른 체형이나 정상 체중인 분들에게도 콜레스테롤 수치상승은 유전적인 요인이나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라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지금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몇 가지 중요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만 꾸준히 교정해 주시면 수치를 충분히 긍정저으로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
식단 관리: 최우선으로 식단 관리가 필수적인데, 삼겹살이나 갈비같은 육류의 지방, 버터, 치즈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인스턴트 식품, 과자류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의 섭취를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에 그 자리를 혈중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귀리, 보리, 현미, 콩류, 해조류, 버섯류, 그리고 신선한 채소와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채워주시고, 고등어, 삼치, 꽁치, 연어같은 등푸른생선과 견과류, 올리브유같은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을 적절히 섭취해 주시는 것이 혈관 건강에 좋겠습니다.
운동 관리: 이와 더해 체중이 정상이더라도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랍니다.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실내 싸이클, 스텝퍼, 유산소 유튜브 홈트처럼 하루 30~40분 이상, 일주일에 4~5회 정도 꾸준히 해주시면 콜레스테롤인 LDL은 낮추고 혈관을 청소해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높이는데 강한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금주, 금연: 만약에 평소 음주를 자주 하신다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할 수 있어서 절주를 실천해 주시고, 흡연 역시 혈관 건강에 치명적이므로 되도록 금연을 해주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숙면: 과잉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또한 체내의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해서 수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규칙적인 숙면(7~8시간 이상)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눈에 띄는 변화가 없으시더라도 이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나씩 일상에서 실천하시면서 3~6개월 정도 꾸준히 지속하신다면, 다음 검진에서는 눈에 띄게 안정된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