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인한 비교 불안과 자존감 저하를 극복하는 실전 방법

SNS로 인한 비교 불안과 자존감 저하를 극복하는 실전 방법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타인의 완벽한 삶만 보게 되면서 우울감이 커집니다. 디지털 디톡스, 사고 전환 기법, 오프라인 활동 강화 등 실제로 효과를 본 사람들의 구체적인 루틴과 마음가짐을 공유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sns 앱 화면을 무채색으로 화면 도움이 됩니다. 시각적인 화려함이 사라지면 사진이나 영상에서의 주는 자극이 크게 감소하게 되죠.

    잠들기 1시간 전이나 기상 후 30분은 절대 sns을 열지 않습니다. 이때는 비교적 수면과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 시간입니다.

    매일밤 일기를 통해서 감사한 일 3가지씩 써보세요. 남에게 보여주기가 아닌 다이어리나 간단한 수첩에 기록을 하면서 기록하면, 내 자존감이 올라 갑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굳이 SNS를 끊을 필요는 없고 외모나 재산, 여행, 연봉과 같이 부러움을 유발하는 컨텐츠가 나오면 해당 계정을 언팔하거나 비슷한 컨텐츠가 나오지 않게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꾸준히 노력하는 컨텐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컨텐츠, 명언이나 좋은 말이 많이 나오는 컨텐츠를 매일 짧게라도 보시면서 부러움을 생각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말씀하신 대로 운동같은 취미생활을 하면서 SNS에서 본 상황을 잊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SNS 비교가 힘들다면 먼저 사용 시간을 정하고 특히 잠들 기 전에는 앱을 멀리 해 보세요. 부러움이 생길 때는 SNS는 삶의 일부만 보여준다고 생각을 전환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 산책, 취미처럼 성취감을 주는 오프라인 활동을 늘리고, 불편한 계정은 과감히 숨기거나 언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단 SNS에 올라오는 모습은 연출된 편집본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무의미한 스크롤을 막기 위해 하루 사용 시간을 30분 정도로 제한해 [내가 지금 과몰입 하고 있구나]를 지각하며 스스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여주기식의 사진들을 보며 타인과 나를 비교하며 우울감이 들 때는 즉시 사용을 멈추고, 내가 오늘 잘한 일/ 나 스스로 칭찬할 만한 일을 3가지 적으며 자존감을 채워보세요.

    가장 건강한 방법은 현실 세계로 시선을 돌려 운동/ 산책/ 취미 등 감각에 집중해 보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활동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미디어 의존도가 낮아지고 자존감을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sns를 하다보니 다른사람들과 비교가 돼서 많이 고민되시나 보네요~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하서는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비슷하게 sns로 남들의 행복한 모습들만 보면은

    괜히 내 자신의 모습과 비교가 되어서 우울해 지고

    나만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많이 하시는 합니다.

    사실 저도 sns를 자주 하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sns에서 올라오는 모습들은

    그 사람의 일상이 전체가 다 올라오는 것은 절대 아니고

    그 일상중에서 내가 자랑을 하고 싶거나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만 올리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다보니 남들의 자랑하고 싶은 모습이나 행복한 모습만

    자꾸 보게 되니까.. 나의 일상과 비교를 하게 되는 부분이니

    그래서 더 우울감이 드시는 거 같아요~

    사실은 누구가 다 사연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다 속으로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속깊은 사정들이 있을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또 나의 우울한 감정이나, 나의 치부..? 같은것들 드러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sns에 티를 안 내는 걸수도 있다고 봐요

    저같은 경우도 늘 항상 고민이 많고 힘든순간들도 있지만

    sns는 항상 밝은 모습들만 올리곤 한답니다~

    그래서 너무 다른사람들의 sns만 보고 비교하실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작성자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비교가 되어서

    자존감이 떨어진다 싶으면은, 친하지 않는 사람을 경우에는

    팔로우를 취소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거 같고

    아니면 그 계정의 소식을 숨기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기도 조금 마음에 걸리신다고 생각이들면

    SNS 이용 시간을 조금이라고 줄여두는 것도 아주 큰 도움이 돼요.

    특히 밤에 감성적인 시간을 떄에 침대에 누워서 보는 SNS가

    마음을 가장 우울하게 만드니 자기 전에는 휴대폰을 멀리 두세요.


    그리고는 남들에게 없는 나의 장점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고

    그동안 내 일상을 보았을때 작은 부분이라도 행복했던 순간이 있으면

    그 부분이라고 떠올려서 위안을 받는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남의 삶을 구경하면서 자존감 일지 마시고~
    나한테도 분명한 남들에게 없는 부러운 부분이 있을테니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서 자존감을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입니다 ! ㅎㅎ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하루 sns 사용 시간을 정해두고 비교를 유발하는 계정은 과감히 정리해보세요. 타인의 하이라이트와 내 일상을 비교하고 있음을 의식하며 내가 가진 것과 잘한 일을 하루 3가지 씩 적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산책, 운동, 취미처럼 화면 밖에서 성취감을 느낄 활동을 꾸준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사실 그러한 성향을 지녔다면 SNS를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특히나 그러한 상황에서 SNS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댓글을 쓰게 되면 더 상황이 안 좋게 흘러가는 경우도 있는 만큼, SNS를 최대한 멀리해 주고 스스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 기준을 둘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