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어머니가 가족들과 이혼하겠다고 하시는데
어머니가 1년전부터 아버지와 사이가 굉장히 안좋으셨습니다..안 싸우시는 날이 없었고 안 다투는 날이 없었어요.저와 제 친누나가 어머니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위로와 용기를 드리면서 살고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저희까지
아버지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 하십니다..
아버지와 바람을 핀 그 상간녀와 너희들이 나 모르게 내통을 한게 아니냐면서요.그러면서 너희들하곤 못 살겠다면서 이혼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