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출근으로 일어나시면 안 피곤한게 비정상인것 같아요.
전에 저도 회사를 다닐 때 아침마다 제 스스로가 좀비 처럼 느껴져서 커피 한잔 마시기 전에는 정신도 못차리겠더라구요.
공감 합니다.
저는 그래서 귀쪽으로도 피곤한 컨디션이 많이 와서 당시 은행잎 추출물이 들은 영양제라던지, 비타민, 알부민, 마그네슘, 간 영양제 등을 많이 챙겨먹었었는데 확실히 제가 효과를 느낀건 마그네슘이랑 밀크씨슬 정도 였던였던 것 같아요.
커피는 오히려 끊은게 나았습니다.
그치만 나이가 들수록 젤 중요한건 밥 잘먹고 잘자고 잘쉬고 이게 제일 중요하게 체감이 되네요.
저는 수면 시간이 많이 뒤죽박죽이었는데 12시 이전에는 무조건 자는 습관을 들인 이후로 좀 나아졌던거 같습니다.
밥도 대충 때우지 않고 건강한걸로 먹구요.
그치만 젤 중요한건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하겠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 환경의 회사를 다닐때는 뭣도 소용이 없어서 집오면 잠만 잤던 것 같습니다.
무쪼록 현재 생활을 돌아보며 셀프 점검 한번 해보시고 뻔한 내용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