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댓글 고소 가능성에 대해 여쭙습니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누구(인플루언서 이름 적혀있음) 에게 통매음 고소를 당했다며 게시글을 작성 하였는데 그 게시물에서 제가 댓글로 인플루언서 한답시고 노출이 어쩌고 하는 좀 노골적 비방된 표현으로 작성 하였던 적 있습니다. 다만 그 인플루언서에게 향한 비방은 아니었고 특히 합의금을 노리는 인플루언서를 향해 한 비방이었는데 한달뒤에 이렇게 작성한 댓글이 생각이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을 추가로 게시글의 인플루언서와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라고 댓글을 작성 후 느낌이 안좋아서 댓글 두개 다 삭제를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첫댓글은 비방적 표현이었으나 해당 게시글의 인플루언서에게 향한 비방은 아니었고, 한달뒤에 느낌이 쎄해서 해당 인플루언서에게 향한 댓글이 아니라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런 후 댓글 두개 다 삭제를 했고요 혹시 몰라 캡쳐를 해놓았습니다. 저 같은 입장에서 혹시라도 해당 인플루언서가 저를 고소 할 가능성이 있는 것 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고소가 될 가능성은 없지 않습니다. 비록 그 해당 인플루언서를 지목한 발언이 아니었다고 해도 상대방은 그렇게 느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모욕죄로 고소를 할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고속 가능성이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