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이런증상일때는 병원 무슨과로 진료받이야하는지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꼭 잠자기전에 발과 다리에 저림현상이 와요 통증을수반하지는 않지만 저림현상 계속해서 발생하니 걱정도 되고 병원치료를 하더라도 무슨과로 가야할지...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호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신경외과와 같은 진료과에 가셔서 진료를 보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척추 협착이나 단순 근육 긴장, 혹은 혈액순환의 문제등으로 저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보시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자기전에 발과 다리에 반복적으로 저림이 생긴다면, 우선 신경외과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이런 증상은 말초신경문제, 허리에서 내려오는 신경자극(요추문제), 또는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신경계 원인과 관련될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이 함께 있거나 과거 디스크 병력이 있다면 정형외과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우선은 신경외과에서 기본검사를 받아보고 원인에 따라 추가 진료과를 안내받는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무시기전에 발과 다리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하지 혈액순환의 문제나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흉부외과나 내분비내과,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하지불안 증후군, 이외 기타 신경과적 질환을 평가해보아야 할것 같아요. 물론 이외에도 혈액순환 관련하여 질환도 평가해보아야 하며,
신경과 및 혈관외과 모두 진료 보시는게 적절해보입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허리 디스크에 의한 다리 저림 또는 혈액 순환의 문제로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신경외과에 먼저 내원해보시고 근골격계적 문제가 아니라면 혈관외과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자기 전 "발.다리 저림만 반복"된다면 신경 문제 가능성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하지불안증후군" 말초신경압박, 허리 신경 문제에서 흔합니다.
처음 방문은 "신경과"가 가장 적절하고, 허리 통증.디스크 병력 있으면 "정형외과"도 고려하세요.
증상이 계속되면 혈액검사(철분.비타민), 신경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빠른 회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잠자기전에 발 과 다리의 저림 증상이 나타난 다면 가까운 정형외과나 혹은 신경외과에 방문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허리 문제로 인한 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디스크 또는 혈액순환의 문제 등으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빠른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지속적인 저림 증상은 신경외과나 정형외과등 근골격계적인 문제를 다루는 진료과목이나 영상의학과, 흉부외과와 같은 순환기문제와 관련된 진료과목을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잠자기 직전에 반복적으로 발과 다리에 저림이 발생한다면, 통증이 없더라도 신경계 또는 말초혈관 문제를 우선 감별해야 합니다. 50대에서는 다음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첫째, 말초신경병증입니다. 당뇨, 비타민 B12 결핍, 만성 음주, 갑상선 기능 이상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개 양측성, 발부터 시작하는 “장갑-양말형” 감각 이상이 특징입니다.
둘째, 하지불안증후군입니다. 저림·이물감이 휴식 시, 특히 밤에 악화되고 다리를 움직이면 완화되는 경우 의심합니다. 철 결핍과 연관이 있습니다.
셋째, 요추 신경근병증입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에 의해 발생하며, 특정 자세와 연관되거나 한쪽이 더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말초혈관질환입니다. 다리 혈류 저하가 원인이나, 주로 보행 시 통증(간헐적 파행)이 특징이므로 현재 증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진료과는 우선 신경과가 적절합니다. 신경학적 진찰, 필요 시 신경전도검사 및 근전도검사, 혈액검사(당화혈색소, 비타민 B12, 갑상선 기능, 철분 수치 등)를 통해 감별합니다. 허리 증상이 동반되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 협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혈관 의심 시에는 혈관외과 평가를 고려합니다.
증상이 양측성인지, 다리를 움직이면 완화되는지, 당뇨 병력이 있는지에 따라 감별이 달라집니다. 이 세 가지가 해당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증상만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흔히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으로 하지불안 증후군, 정맥 판막 기능이 떨어지는 하지정맥류 초기 증상일 가능성, 말초 신경병증, 척추 질환이 있습니다.
먼저 신경과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