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겁나두근대는비빔국수
단백질보충 여러분들은 어떻게하고잇으신지
여러분들은 단백질보충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고기나 생선을 자주드시는지 아니면 영양제로 보충을하고 계시는지
혹시 나만의단백질 보충방법이 있다면 무엇이잇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단백질을 꾸준히 챙기기 위해서 저는 자연식품을 기본으로 두고 보충제를 보조 수단으로 섞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매 끼니 고기나 생선을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은 조리와 설거지, 소화 부담 때문에 현실적으로 오래 유지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 가루형 영양제도 좋지만 속이 더부룩하거나 식사의 포만감이 떨어져서 금방 배가 고프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기본 식단에 중간에 단백질을 조합해서 하루 식단을 꾸리려고 합니다.
일상에서 손쉽고 지속이 가능한 방법은 아침과 간식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침에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그릭 요거트나 삶은계란 2개, 무가당 두유 정도로 20-25g정도를 채워줍니다. 점심이나 저녁 일반식을 먹을 때는 고기를 구워 먹기도 하지만, 찌개나 샐러드에 두부, 삶은 달걀을 토핑으로 얹거나 기름을 뺀 캔참치, 냉동 닭가슴살 큐브를 토핑 또는 밥반찬처럼 곁들이면 요리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식사에서 섭취량을 채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만의 팁이라면 RTD 단백질 음료, 단백질 바에 있습니다. 물론 가공식품이라 자주 먹으려고 하진 않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거나 바빠서 단백질을 거의 챙기지 못한 날에만 간식 타이밍이나 운동 직후에 마셔서 하루 총량을 맞춰주는 장치로 씁니다.
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먹기보다 끼니마다 20-50g씩 나누어서 흡수시키는 것이 포인트라, 손이 쉽게 가는 식재료를 일상 곳곳에 배치해두니 편하더라구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기를 희망하며, 단백질 건강하게 챙기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대개 아침에 보충합니다.
1) 두유: 두우제조기 이용
2) 계란
3) 견과류
4) 두부
5) 우유
이렇게 합니다.
다 먹는 것은 아니고 그날 그날에 따라서 다릅니다.
최근 근력 운동을 하는데요.
부족한 것 같아서 단백질 보충제를 내년에는 구매해볼까 합니다.
식물성과 동물성이 골고루 있는 것을 선호해요.
감사합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평소 식사에서 고기, 생선, 달걀, 두부, 콩류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방법이 좋은데, 저는 아침에 삶은 달걀 2개를 꼭 먹는 편이고 매 끼니 단백질 식품을 꼭 포함해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간식도 그릭요거트나 두유, 단백질 음료 등을 활용하고 과자도 단백질칩이나 단백질쿠키 등을 선택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식사만으로 필요한 양을 채우기 어렵거나 간편하게 보충하고 싶다면 단백질 파우더를 이용해도 괜찮지만, 일반적으로 식사가 충분하다면 보충제를 먹을 필요는 없고, 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서 먹기보다 하루 동안 여러 끼니에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근육 유지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즉 고기나 생선뿐 아니라 달걀, 두부, 콩, 유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고, 평소 식사할 때도 단백질 식품을 꼭 챙기는 습관부터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건강한 단백질 보충은 보충제에 의존하기보다 매끼 자연식품을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번에 몰아서 먹으면 소화 장애와 간과 신장 부담을 주므로, 계란과 두부, 생선, 콩류를 매 식사마다 균등하게 배치해야 합니다. 보충제는 바쁜 아침이나 운동 직후 무당 및 저참가물 제품으로 보조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자연식품 위주의 매끼 소분 섭취와 무당 보충제의 선택적 보조 활용을 실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원인: 보충제 의존 및 일시적 과다 섭취는 소화 장애, 포화지방 과다, 간과 신장 부담의 원인이 됩니다.
수칙: 계란과 두부, 생선 등 자연식품 매끼 소분 섭취, 무당 보충제 보조 활용을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