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와주세요 ㅠ 너무 힘이드네여 ㅠㅠ 😭
엄마가 2019년도에 부동산에서 일한적이 있어요.
좋은땅이라고 브리핑을 듣고 그걸 철썩 같이 믿고 세종에 있는땅을 엄마지인에게 소개를 했나봐요.
와서 한번들어보라고 좋은땅이 있다고 그래서 그 친구분들이 와서 듣고 좋은거 같아 구매를 한거에요.
엄마또한 그땅이 좋은 줄 아셨기에 구매하셨구요.
엄마지인에게 소개한땅 바로 옆 필지를 구매했대요. 등기부를 보면 확인가능하구요.
그리고 그사람에게 땅을 소개했기때문에 회사에서 수익료를 받았대요. 금액에 10프로인가.. 그 수익료 받아서 엄마도 땅산거구요.
솔직히 부동산은 건물소개해주고 소개료받고 그러잖아요~
제 생각엔 그 부동산이 기획부동산인거 같은데..
지금은 없어진 상태입니다.
엄마친구분이 6년동안 괴롭히고 그러더니 이제 교회까지 찾아와서 엄마이야기를 떠들고 오늘도 교회에 찾아가서 너랑 통화내용 다 까발리고 그런다고 합니다. 엄머가 땅판거에대한 통화내용입니다.2번째 교회 찾아간거입니다.
심한 스트레스로 엄마는 몸저누우셨습니다.
엄마 친구분이 교회에찾아가서 난리를친다고 문자오고 협박하면서 일년에 나오는 땅에 대한 재산세를 엄마보고 내라합니다. 너때문에 내가 이 땅을 구입했다고 하면서요..
고소를 하게 되면 엄마가 불리할 부분이 있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너무 불안하고 저까지 힘이드네요… 본인인 엄마는 얼마나 힘이드실까 눈물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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