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아모레가 정규직을 줄이고 계약직을?

늘렸다고 하던데 맞나요?

직원수는 줄엇는데 급여가 늘었다는 것은 결국에는 정규직에게 가는 급여가 높아졌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정규직을 줄이고 계약직을 늘리면서 전체적인 인건비는 늘어난 것으로 보이나, 이를 반드시 정규직에 대한 인건비가 높아진 것으로 해석할 수는 없고, 인원변화와 성과급 지급 내역, 구체적인 임금 인상 등을 확인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평균적으로는 임금 수준이 높아졌을 것으로 보이고, 고용형태에 따른 인건비 상승 격차는 추정이 어렵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구체적인 위 회사의 사정에 대해 외부 제3자가 정확히 내부 사정을 알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직원 수가 줄었는데 급여총액이 늘었다고 하여 곧바로 정규직 1인당 급여가 올랐다고 단정하긴 어려우며, 임금인상 외에도 성과급/퇴직금/연장근로수당 등으로 총급여가 증가했을 가능성을 함께 보아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코로나19 감염증 사태 이후 아모레퍼시픽은 직원 감축을 계속 단행해 왔고, 비정규직 근로자가 소폭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생산성이 낮거나 임금이 낮은 계약직·주차별 단기 근로자, 주니어 직원이 주로 퇴사하고, 연봉이 높은

    고경력 직원의 비중이 커지면 전체 직원수가 줄어도 급여 총액은 늘어날 수 있으며 구조조정 등으로

    인원은 줄었지만 이후 회사의 당해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좋아 남은 직원들에게 많은 인센티브(성과급)를

    지급했을 경우 전체 급여가 증가된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