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쑤셔 박아 넣는 공부...

막 쑤셔 박아 넣는 공부 어떤가요?

국가 대표 선수들이 훈련 하 듯 공부도 몰아치고 힘들게 하는 정신적 테크닉이라고 봅니다만 상대와 싸우는게 아니라 책하고 싸우는 기술이라고 봅니다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수들의 정신적 테크닉 훈련은 명백한 목표와 목적이 분명합니다. 올림픽이나 국제 대회에 나가서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한 목표가 확실히 있기 때문에 엄청난 훈련들을 버틸 수 있는 거에요. 또한 무작정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훈련하며 심리 멘탈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너무 어리기도 하기 때문에 흥미가 없고 목표가 없는 상태에서 주입식으로 한다면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고문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의 진로와 꿈, 그리고 흥미와 재능을 따져서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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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은

    아이들의 수준에 적합하고, 아이들이 그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이해.인지가 충분히 가능해야 합니다.

    주입식으로 학습을 진행하기 보담도

    그 학습을 통해 앞서 언급했듯 지금 이 부분의 내용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그 중요한 부분의 내용에 있어

    그 의미를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공부를 몰아쳐서 하기 보담도 어느 정도의 숨과 쉼의 시간

    즉 쉬는 시간 및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아이들이 학습적 억압 및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이행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운동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듯,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몰입해서 지식을 집어넣는 몰아치기 공부법은 아이의 한계를 넘고 강한 정신력과 몰입감을 키워주는 공부의 한 벙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책과 치열하게 싸우며 스스로 공부에 몰입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학업적 성취에서도 높은 모습을 보입니다.

    다만 이러한 공부법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과 복습의 과정을 넣어 아이가 지치지 않도록 페이스를 조절해 주실 필요도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의 아이가 이 공부법에 적응을 하는지, 힘들어 하진 않는지 살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조금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아이들이 공부가 싸워야 하는 상대라고 생각하게 해서 몰아 부칠 수는 있지만 상대가 있다면 상대를 쓰러뜨리는 희열, 만족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공부는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매번 100점을 맞을 수도 없고 매번 1등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만족이라는 것을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보상(만족)이 없을 경우 공부 하는 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장단점이 있을 거 같은데요

    장점은 스포츠 선수들의 극강의 훈련처럼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며, 자신감과 멘탈 한계가 확장이 됩니다. 특히나 암기과목이나 특정 영역의 개념 정리, 문제 풀이 숙력도를 올리기에는 좋습니다. 단기간에 많은 양을 학습하기에는 좋습니다.

    단점은 지식의 이해가 아닌 단순 암기식의 공부가 된다는 점이죠. 이는 장기 기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를 반복하면 쉽게 슬럼프게 오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키는것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작성자분의 글을 볼떄마다 정말 공부에 대한 열정이

    스스로 에게도 그렇고 자식들한테도 엄청나게 많으신 걸 많이 느껴요

    물론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국가대표 선수처럼 자신을 밀어붙이며

    피나는 노력을해야 급격이 성장을 하기도 하고

    또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지는것도 맞습니다.

    이런것처럼 공부같은 경우에도 그만큼 많이 집중하고

    장시간 공부하는 것은 스스로를 단련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긴하죠~

    특히나 또 글에서 처럼 책과 싸워서 이겨내는 경험을 해보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겨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구요!

    작성자분의 말씀도 물론 당연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 들어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며

    아이들마다 감당할 수 있는 양이 다 다르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들은 뇌가 아직 완전히 발달한 상황이 아니에요~

    이때 억지로 많은 공부를 힘들게 하다보면은

    아이들도 공부에 거부감이 들고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되면은 오회려 뇌 발달에

    더 안 좋기도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장기적으로 학습을 꾸준이 유지하려면

    아이들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정해주고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운동같은 경우에도 역시 중간에 충분히 쉼이 있어야

    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공부한 내용도 잘자고 잘 쉬어 주어야

    오히려 더 머릿속에 잘 남게 되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공부도 운동처럼 집중 훈련이 필요하지만, 무조건 쑤셔 넣는 방식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단기간 몰입은 성취감을 줄 수 있지만, 아이가 공부를 고통으로만 기억하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도 훈련과 함꼐 휴식 회복을 관리하듯 공부도 집중시간과 휴식 이해과정을 함꼐 가져가야 합니다 .책과 싸운다는 마음가짐보다 책을 정복한다는 느낌으로 스스로 목표를 세우게 하는것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