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시공사가 선정되기 전에 모델하우스가 나오나요?

등촌역 근처에 센트나인이 요즘 홍보하는 모습을 많이보는데요. 아직 시공사가 선정되기도 전에 모델하우스가 나오는 게 보통 일반적인 절차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공사 선정 전 모델하우스가 나오는것은 일반 분양이 아닌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지주택은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므로 가상의 아파트를 보여주고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홍보관을 선오픈합니다. 이때 홍보관에 적힌 대형 건설사 브랜드는 확정 계약이 아닌 단순한 시공 참여 의향서 단계일뿐입니다. 지주택은 토지 매입 지연시 추가 분담금 폭탄등의 리스크가 므크로 화려한 모델하우스보다 실제 토지 확보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인 프로세스는 조합설립 후 시행사 선정을 하고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받고 시공사 선정하고 향후 모델하우스 오픈해서 홍보를 하고 청약을 하는 프로세스 이나 등촌센트나인의 경우 홍보관 부터 오픈을 해서 홍보부터 시작을 하고 다음으로 조합설립 시공사선정, 사업계획승인 착공, 입주 프로세스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공사가 선정되기 전에도 모델하우스(또는 홍보관)를 운영하는 경우는 꽤 있습니다

    다만 이때는 일반 분양 아파트의 모델하우스와는 성격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등촌역 인근 센트나인처럼 조합 방식(지역주택조합, 신탁사업, 소규모 재건축 등)으로 추진되는 사업에서는 특히 이런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시공사가 확정되기 전에 모델하우스를 운영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등촌역 센트나인처럼 지역주택조합이나 민간 개발사업에서는 특히 이런 사례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보시는 곳이 조합원 모집 홍보관이라면 시공사 선정 전에 운영되는 것이 맞습니다. 진행 단계가 아직 초기일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여러 모로 확인을 하시고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