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선정 전 모델하우스가 나오는것은 일반 분양이 아닌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지주택은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므로 가상의 아파트를 보여주고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홍보관을 선오픈합니다. 이때 홍보관에 적힌 대형 건설사 브랜드는 확정 계약이 아닌 단순한 시공 참여 의향서 단계일뿐입니다. 지주택은 토지 매입 지연시 추가 분담금 폭탄등의 리스크가 므크로 화려한 모델하우스보다 실제 토지 확보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프로세스는 조합설립 후 시행사 선정을 하고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조합원 분양신청 받고 시공사 선정하고 향후 모델하우스 오픈해서 홍보를 하고 청약을 하는 프로세스 이나 등촌센트나인의 경우 홍보관 부터 오픈을 해서 홍보부터 시작을 하고 다음으로 조합설립 시공사선정, 사업계획승인 착공, 입주 프로세스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