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엉치와 목부위의 허한 느낌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증상을 보았을 때 저림느낌도 없으시고 하는 것을 보니 좌우근육의 밸런스가 무너져서 나타나는 근육관절의 과부하로 보여집니다.
걸음을 걷거나 행동을 할 때 오른쪽 엉덩이는 왼쪽 등과 왼쪽 등은 오른쪽 등의 근육이 페어를 이루어서 몸을 지탱하게 됩니다. 이때 근육의 양쪽 밸런스가 골반의 틀어짐같은 것에 대하여 무너지면 양쪽 엉덩이 근육이 충격을 똑같이 나눠 갖지 못하고 이에 따라 승모근 아래 허한 느낌과 엉치뼈주변의 허한 느낌이 나타나게됩니다.
주기별로 나타나는 것은 양쪽의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에서 피로의 축적 싸이클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코어의강화가 이 싸이클 탈출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운동하나 추천드리면 브릿지 운동으로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우고 양측 골반의 높이가 수평을 유지하도록 신경 쓰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어깨부터 무릎까지 일직선으로 만들고 10초 유지한 뒤 천천히 내려오는 것을 15회씩 3세트 해주시면 됩니다.
빠른 회복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