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끝까지활기가넘치는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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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년전 아이가 13살때 새끼 강아지를 데려와 5년 키운후, 할아버지 집에 보내 할아버지가 7년 키우셨습니다. 현재 강아지가 12살 노령화도 되었지만 아파서 애는 앞으로 자기가 돌보겠다고 데려왔습니다. 할아버지 혼자 사시는데 연세는 86세 강아지가 반려견 역할을 했다가 빼앗긴 생각에 노여움만 크고 애는 잘키우지 못해서 신부전 병에 걸려 강아지가 고생하는것을 원망하며 자기가 돌보겠다고 팽팽히 맞섭니다.
중간에 타협점이 없어요.
할아버지는 대체재로 다른 강아지등 모두 거부하시고 있어 어렵습니다. 감정의 골이 깊어지니 해결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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