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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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기구에서 북한보다 소말리아나 남수단한테 더 적극적으로 도울라고 할까요?
북한이 1인당 GDP 경제적으로 봤을때 소말리아나 남수단보다 낮아 더 가난하다고 지표가 나오는데 난민기구들에서는 북한보다 소말리아나 남수단을 더 적극적으로 돕는이유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난민기구는 접근 가능성과 국제 제재, 현지 협력 여부에 따라 지원 규모가 달라지며, 북한은 정치적 제약이 커 물리적 접근이 가능한 국가보다 지원이 제한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해당 부분을 검색한 결과 정확히 그 이유에 대해서 나와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더 많이 보이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기재한 내용으로는 단순히 국가가 아니라 긴급구호 사건의 규모와 접근성에 따라 후원캠페인이 집중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으며, 이는 북한의 경우 긴급구호사건이 외부로 오픈되지 않는특징이 있기에 기재된 국가에 비해 지원도가 낮아보일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 북한과 소말리아, 남수단에 지원규머나 난민수에 대한 직접 비교데이터가 제시된 바 없기에 객관적 수치로도 확인이 어렵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북한은 외부 인력의 현장 접근을 엄격하게 제한합니다. 국제기구는 구호 물자가 군대로 유입되지 않고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없으면 지원을 대폭 늘리기 어렵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주로 국경을 넘은 사람을 돕습니다. 소말리아 등은 내전으로 수백만명의 난민이 국외로 탈출해 직접적인 보호가 시급하지만 북한은 국경 봉쇄로 인해 난민보다는 내부 빈곤 문제로 분류됩니다. 소말리아 등은 정부가 없어 국제사회가 대신 국민을 먹여야 하는 실패한 국가입니다. 반면에 북한은 국가 시스템이 건재하며 국제사회는 북한이 자원을 민생 대신 무기 개발에 쓴다고 판단해 무조건적인 원조를 경계합니다. 즉 북한이 더 가난하더라도 분배의 투명성 확인이 어렵고 정치적 제재가 복잡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극적이지 못한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고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은 핵개발 및 미사일 도발 및 인권유린 등 여러가지 사항으로 인해서 대외교역, 외교활동, 인권, 운송, 여행제한 등 여러가지 항목에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적인 제재를 받고 있다보니 아프리카의 빈곤국가보다도 지원이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소말리아와 남수단은 내전, 무장분쟁, 무정부 상태, 대규모 학살, 치안 붕과 등 즉각적 생존 위협이 계속되는 전형적인 분쟁국가입니다.
북한은 매우 가난하고 인권 상황도 심각하지만 국가 체제가 유지되고 행정조식, 치안, 국경통제는 작동하는 폐쇄적 전체죽의 국가입니다.
따라서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소말리아와, 남수단을 북한 보다 먼저 지원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북한의 경우 국제기구조직등에 매우 불 협조적이고 또한 북핵 제제등으로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등,
국제적 상황속에서 정치적으로 매우 열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패쇄적인 분위기 또한 물자 지원이 결국 정권 유지에
활용될 가능성등이 크므로 국제적 지원을 받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는 비핵화 협상을 통해서 경제제재 부터 풀어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경제 지표의 실제 상황 (1인당 GDP 비교)
먼저, ‘경제 지표’ 부분을 최신 자료로 다시 살펴보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2025~2026년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등의 예측에 따르면 남수단과 소말리아가 북한보다 훨씬 더 경제적으로 열악하다는 점이 통계로도 드러납니다.
- 남수단: 1인당 GDP가 약 310~370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힙니다.
- 소말리아: 1인당 GDP가 760~800달러 수준입니다.
- 북한: 공식 통계는 없지만, 한국은행과 국제기구의 추정치로 보면 1인당 국민총소득이 약 1,100~1,300달러 정도로 평가됩니다.
즉, 북한도 물론 어렵지만, 남수단이나 소말리아는 북한보다 2~4배가량 더 빈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난민기구의 활동이 집중되는 이유
단순히 ‘가난’만이 이유는 아니고, 국제기구가 실제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나 상황에도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난민 발생 규모와 분쟁의 유무가 핵심입니다. 국제 난민기구들은 전쟁이나 박해 때문에 고국을 떠난 난민들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소말리아·남수단: 내전과 종족 갈등이 계속되면서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많은 이들이 인접국 수용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즉각적인 구호가 절실합니다.
- 북한: 국경 통제가 매우 엄격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국경을 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국제 난민기구의 본래 취지인 ‘난민 구호’가 북한에서는 실질적으로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두 번째로, 접근성과 투명성의 차이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국제기구가 지원을 하려면 현장에 직접 가서 조사를 하고, 지원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소말리아·남수단: 정부의 관리가 약하긴 해도, 국제기구가 어느 정도까지는 현장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북한: 대북 제재와 당국의 엄격한 통제로 인해 외부 인력이 현장을 확인하는 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원이 군사용으로 전용될 위험도 있어 많은 국가나 기구가 지원을 망설이게 됩니다.
세 번째는, 지원의 시급성과 직접적인 생존 위기의 차이입니다. 소말리아와 남수단에서는 만성적인 기아뿐 아니라 전쟁으로 인한 직접적 생명의 위협이 상존합니다. 총이나 칼을 피해 달아난 이들을 보호하는 일이 국제사회에서는 가장 시급한 상황으로, 인력과 예산이 이쪽에 집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북한도 분명 매우 어려운 나라지만, 실제 통계로 볼 때 남수단과 소말리아가 더 빈곤하고, 대규모 난민이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분쟁 지역이며, 외부 지원과 현장 접근이 어느 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국제기구들은 그쪽에 더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