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시민이 증축, 재건축론으로 또 시끄럽게 만드는데요

유시민이 증축, 재건축론으로 또 시끄럽게 만드는데요, 유시민을 비롯한 고 코딱지들이 자신감이 넘치는 걸까요, 조바심에 자충수를 두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민주당 내에서 분화가 일어나는 듯 보입니다.

    친문과 친명의 대결로 이어갈 듯 보이는데 이번 전당대회에서 분열이 극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충수라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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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계의 현실아닌가 싶네요, 또한 이전과 다르게 다양한 매체가 누구나 쉽게 접근가능해지면서 정말 온갖 사람들이 다 나타난거 같네요. 유시민 그분의 경우 사실 이전까지도 나름의 말이나 생각에 대해서 좋게 보았는데, 요즘은 정말 목적이 강한듯한 모양세 입니다. 저들이 이렇게까지 할수 있는 것은 그들만의 지지층이 존재하고, 그 내면에서는 본인들이 정치를 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의 여론형성이나 정치계 영향력이 있다는 믿음 때문으로 보이는데, 결국은 정치인들이 이러한 매체와 사람들한테 휘둘릴 정도로 무능함이 이를 더 악화시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듣는 국민들은 나름의 비판과 판단을 하는듯 보이는데, 정작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들만 이러한 말에 휘둘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유시민의 발언은 단순히 정책 아이디어라기보다, 정치적 메시지로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일부는 “자신감 있는 재등장”으로, 또 다른 일부는 “조급한 자충수”로 보는 시각이 공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