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HR백종원
나이가 30대가 넘어가고 있는데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냥 정말 초등학생 단어정도만 알아요. 이런 경우에 영어과외를 하면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30대가 넘어가고 있는데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냥 정말 초등학생 단어정도만 알아요. 이런 경우에 영어과외를 하면 효과가 있나요?
알려주세요~
그래도 외국인과 가벼운 토킹정도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본인의 수준이 초등학생 단어 정도만 아는 정도 라면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장 먼저 영어 라는 것에 대한 개념 인지와 문법 개념 자체를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일 꾸준한 단어암기, 문장을 읽어보고 그 문장을 내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또한, 언어적 스피킹은 영어관련 영상을 보면서 문장을 따라 읽어보고 말하여 보면서
동네 이웃 외국인 주민과 대화를 해보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영어 화상 및 학원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적 언어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영어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나이에 상관없이 50대이상 나이드신 분들도
영어에 취약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늦게 배우시는 분들도
많으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영어 초보라고 하셔도 꾸준히 연습하면 영어라도
충분히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과외에 먼저 가장 관심이 가실 거 같은데
영어과외도 물론 좋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저는 유튜브나 인터넷 영어강의로도
한번 다양하게 알아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
일단은 영어를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으로는
저는 회화위주로 공부를 하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의사소통은 말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하면 실증을 낼 수 있어서
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를 하기보다는
자주 쓰이는 기본 표현을 외우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 매일 반복해서 말해보세요
혼자 연습해도 좋고, 스마트폰으로 나의 목소리는 녹음해서
자신의 발음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듣기 연습도 함께 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유튜브에 영어 회화 초보용 영상을 보면서
듣는 습관을 반복해서 들이면 훨씬 익숙해지실 거에요~
질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듣기말하기를 먼저 해보신 후에 필요할 때 문법을 보충하세요
회화를 하다 보면 왜 이렇게 말하지? 라는 의문이 있기에
그때 문법을 배우면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아요.
마지막으로 영어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은 해서
자연스럽게 습득을 시키는 것이 좋으며
또, 자신이 좋아하는 팝송이나 해외 영화 드라마 같은 걸로
영어공부를 하셔도 상당이 도움이 많이 돼요~
처음엔 잘 안 돼서 답답할 수 있지만
영어는 언어이기에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영어공부 열심히하셔서 많이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 하시는군요. 초보 단계에서는 학원의 일대다 수업보다는 내 눈높이와 발음, 부족한 기초 문법을 즉각 교정해 줄 수 있는 1대 1 과외가 좀 더 효과적입니다.
처음부터 외국인 선생님과 수업하면 당황해서 말이 막힐 수 있으므로, 기초 문법과 핵심 표현은 한국인 선생님께 배운 뒤 외국인 화상 영어나 회화로 넘어가시길 추천드려요.
과외를 하시면서 쉬운 초등/ 중학용 필수 단어를 함께 외워보시고, 회화 어플을 사용해여 혼자 중얼거리기(쉐도잉 연습)를 매일 15분씩 병행해보세요. 2달 정도 꾸준히 하시면 조금씩 말문이 트이는 것이 느껴지실거에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론이에요, 30대 이후에도 영어 과외는 충분히 효과가 있고 현재 초등학생 정도 수준이라면 오히려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게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문법이나 어려운 단어 등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쉬운 표현과 기본 문장 구조부터 익히는 걸 추천 드립니다.
목표가 외국인과의 가벼운 토팅이라면, 회화 중심으로 과외를 선택하고, 수업 외에도 하루 10분에서 20분씩 소리 내어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외 선생님에게도 현재 수준, 목표 등을 명확히 전달하여 조절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대형 학원에 다니기 보다는 말씀 하신 대로 1;1과외나 독학이 차라리 낫습니다.
학원의 경우는 타인의 시선이나 빠른 진도에 위축될 수도 있고, 그래서 중도 포기하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가 있고, 누가 자신의 수준만 맞춰서 진행해 준다면 과외가 가장 효과 적일 거 같네요.
영어 회화가 목표라면 과외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많이 해봐야 하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0대 라고 영어를 배우기에 늦은 것은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 수준에서는 과외로 기초 문법과 필수 단어를 정리하면서 실제 회화중심으로 반복 연습하면서 효과를 보기 좋습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공부보다 자기소개, 주문하기, 일상 질문에서 자주 쓰는 표현부터 익히고 매일 20~30분씩 꾸준히 연습하면 외국인과 간단한 일상 대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