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주인 임대인이 이상한걸 주장해서 사이가 좋지 않아요.
우선 1년전 위층에서 물이 세서 임대인에게 말을했더니 손해사정사를 고용해서 이런헛소리를 하여
그럼 임대인이 위집과 이야기하시라니 말없다 윗집의 보험회사에서 보고 도배만해주고 이런상황이었다고 말해주고 끝낫는데 이번에 위층에서 리모델링을했는지 또 물이 세서 임대인에 말했더니 천장 석고를 갈아야한다 머 이런소리해서 그럼 임대인께서 이야기해보시라 중대하자등은 임대인께서 하시면될것같다 의사표현을하니 물이세는것이 제 잘못이고 똑바로 제가 안고쳤다는 어이없는말을 하는 등.. 반협박적으로 집 나갈때 딴지를 거는듯한표현과 너나가 라면서 반말을하며 전화로 싸웠는데요.
이번에도 제가 처리하면 딴지를걸어서 내용증명 보내는것이 맞을까요? 변호사 상담을해야는지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현명할지 궁금합니다. 머리 아프네요 진짜 이상한사람 만나서... 전세는 2억8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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