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다보니 술을 좀 마시면 몇일을 운동을 못갑니다.

40대 후반입니다.

4년차 웨이트를 하고 있는데 간이 약해져서일까요? 2~3주에 한번정도 술을 맘 놓고 마시는데 올해들어 회복이 더뎌지더니 3일정도 운동을 못가게 됩니다.

간의 부담이 커서 그럴까요?

술을 좀 맘 놓고 마시는 날에는 운동을 쉬고 마실까요? 그러면 좀 부담이 적어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해독의 최고 수문장은 간입니다 알려지기로는 술의 알콜이 해독이 까다로워 간이 고생하기 때문에 술을 아시지 말라는 의사들이 많죠 무서운 말일수도 있는데 우리몸은 알콜을 독으로 여겨서 구역질이 나옵답니다 간이 보기에는 뭐 이런게 들어오냐 싶은거죠 해독하기 버거운 성분이 들어오고 특히나 동양인은 해독의 dna가 적습니다 4년째 웨이트를 한다고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알콜과 더불어 간이 해독을 어려워 하는게 가공식품의 액상과당입니다 차이점은 고통이 없이 해독은 늦게되서 간에 저장이 되버리는 것이죠 이것들 2개가 크게 한방씩 때리는거라면 초가공식품속 지방(식물성경화유지,트랜스지방)과 당, 가공되어서 dna가 변형된 식품들이 간의 해독을 작게 때리는 것들입니다 몸은 늙어가고 해독이 안됬는데 계속 지방과 당은 들어와서 쌓이면 해독기능이 더 빨리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은 술을 마시고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는 것은 해독능력이 떨어져 있다는 지표이고 건강관리를 하지 않으면 가속화 될거란 뜻입니다 간에 좋은 영양제를 찾지 마시고 공복시간을 늘려서 간이 쉬는 시간을 주시고 가공식품을 줄여 간의 부담을 줄여 주십시요 간은 피곤하고 힘들다고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눈이 노래져야 문제가 있다는걸 알게될뿐입니다 믿고 행동해야 합니다 많이 먹으면 간이 고생하고 데미지가 쌓이는 중이니 쉬게 해줘서 데미지를 회복해 한다는 시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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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술을 줄이시는 게 가장 좋구요.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에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기보다.

    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무리하게.운동을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시니.

    하루 정도 쉬어가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