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모레도나아가는냉면
정형외과에 갔는데 이거 과잉진료 맞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아서 자주는 아니지만
(1~2년에 한번 정도 물리치료나 도수치료받음)
무거운 물건들거나 하면 가끔씩 허리가 아픕니다
일상생활 지장있을 정도는 아니고 허리 숙이거나
앉으면 조금 당기거나 그런 정도인데
물리치료나 받으려고 병원 방문했습니다
평소 허리가 안 좋아 물리치료 받고 싶어 왔다니까
엑스레이 찍자 하셔서 원래 처음 가는 병원은
엑스레이 찍는 경우 많아서 찍고 대기하다
원장실 들어갔는데
특정부위에 간격이 살짝 좁다 크게 이상은 없으니 걱정하지마라 하고 아무 이야기 없이 종이주는거 들고 수납하는데 가라해서 가니까 주사가 있다 보험적용되는데 뭐가 추가되서 그건 건강보험적용은 안되고 실비보험은 된다 실비서류 필요하냐 물어보길래 크게 아픈게 아니라 물리치료만 받으러 왔다 하니 원장님께 물어보겠다고 메세지보내더니 주사맞는게 좋겠다고 하신다며 그냥 맞으라해서 엉덩이주사 생각하고 비싸다생각했지만 그냥 맞았습니다 그런데 허리 뒤쪽에 소독약 바르고 무슨장비도 대고 무슨 수술하는 것 처럼 ㅠ
제대로된 안내도 못받고 많이 아픈것도 아니고 의사는 주사이야기도 없었는데 갑자기 수술대같은데 엎드려눕게하고 허리에 주사 막 놓고 ㅠ
주사 다 놓고는 물리치료는 서비스라고 받고 가라해서
물리치료실있으니 전기자극하는거랑 허리에 찜질하는거만 간단히 해주면서 다른 직원이 오더니 충격파 뭐는 5만원이고 뭐는 7만원이고 하면서 추가 진료를 강요아닌 강요하네요
너무 심하다싶어 기분나쁜티를 내니까 다시 오진 않던데 이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