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로변 아파트거주자인데요 도로분진으로 이사가야할까요

도로변 아파트거주자인데요 도로분진으로 이사가야할까요

요즘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이 많은데요

도로변 거주자들 도로에 다니는 차량타이어와 표면마찰로인한 분진이 미세플라스틱섭취보다 더위험하고 폐질환도 온다는데요

대책방법이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도로변 차량 타이어 마모 입자와 미세플라스틱은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저층 거주자라면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 이사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거주지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차량 통행이 빈번한 출퇴근 시간에는 반드시 창문을 닫아 외부 오염 물질의 유입을 철저하게 차단하시고 실내 바닥에 쌓인 미세 분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진공청소기 사용을 줄이고 물걸레질을 자주 해서 입자가 다시 날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파 필터가 정착된 고성능 공기청정기를 상시 가종해서 실내로 유입된 미세 입자들을 효과적으로 걸러내고 건강을 우선적으로 지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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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입지적으로 보게 되면 도로변의경우 소음 및 위의 사항대로 공기중 오염 물질로 아무래도 주거지역보다는 공기가 더 나쁠 수 있다고 봅니다. 방법은 이사를 가는 방법과 집안에 공기청정기 등을 두고 공기정화를 시켜 주는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도로변 차량 타이어와 표면 마찰로 발생하는 분진에는 미세플라스틱과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어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우려하시는 것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이사보다는 환기 방식 변경, 공기청정기 사용, 창문 필터 설치 등 현실적인 대책을 먼저 실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유입을 줄이기 위해서는 차량 통행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서 환기하고 도로와 인전합 창문에는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관련 법령으로 환경부의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대책 및 대가환경보전법에 따라 지자체별로 도로 물청소와 진공청소차 운행을 확대하고 있으나 개인적인 예방 조치도 병행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도로변에 살면 공기오염, 분진, 노출이 확실히 높아지는 편이지만 무조건 이사해야 한다는 결론은 아니고 대책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미세먼지, 도로분진은 호흡기 질환, 폐 기능 저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많아 특히 아이, 노인, 기저질환자라면 좀 더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도로변의 아파트인 경우 자동차로부터 유발되는 소음 및 분진이 많이 발생하여 창문을 열기가 어렵습니다. 창문에 설치하는 에어필터 등을 사용한다면 환기에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필터를 자주 갈아주어야하고 교체작업이 번거로운 단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미세플라스틱만 따로 위험한 게 아니라

    도로 분진 전체가 복합적으로 문제입니다

    하지만 실내 관리만 잘해도 노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더

    관리하면서 지내고, 상황 봐서 장기적으로 이동 고려가 가장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과 같이 도로변 아파트는 미세먼지와 타이어 마찰 분진 노출이 높아 폐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지만 한가한 시간 환기와 물걸레 청소 및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 사용으로 어느 정도 개선을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