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갑성선호르몬 ,갱년기 호르몬 개선 다이어트
갑상선 호르몬, 갱년기 호르몬 어떻게 좋아지게 할수있나요 무엇을 먹어야하는지 갑상선 ,갱년기 때문에 살도 찌는데 어떻게 해야 살도 빠지고,호르몬도 괜찮아지는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갑상선과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살이 찌면 의지 부족이 아닌 호르몬 문제라 더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는 대사가 느려진 상태라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호르몬 체계를 더 망가뜨리게 됩니다. 호르몬과 체중을 모두 잡으시려면 식단, 생활 습관 방향을 바꿔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단에 있어서는 갑상선 대사에 필수적인 셀레늄, 아연이 풍성한 브라질넛트(하루 1~2알), 달걀, 해산물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갱년기 에스트로겐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서 콩, 두부, 석류같은 식물성 에스트로겐 식품을 자주 섭취해 주시길 바랍니다. 매끼니 흰쌀밥, 면, 빵, 디저트, 주스, 당분 많은 과일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채워주시는 것만으로 호르몬성 뱃살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중요한 다이어트 포인트는 근력 운동, 충분한 숙면입니다. 호르몬 변화로 기초대사량이 뚝 떨어지기 때문에 걷기같은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살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주 2~3회 스쿼트, 아령 운동을 병행해서 근육을 지켜내주셔야 대사가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은 갑상선, 여성 호르몬을 모두 방해해서 하루 7시간 이상 푹 자며 몸을 회복시키는 것이 다이어트의 진짜 시작이랍니다. 극단적인 제한 대신 몸을 채워주는 건강한 습관으로 호르몬 균형을 꼭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갑상선 호르몬과 갱년기 변화로 체중이 늘고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체지방이 쉽게 늘고, 피로감이나 부종, 근육량 감소까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갑상선 호르몬은 현재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면 혈액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식단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해조류나 생선, 달걀, 콩류처럼 요오드와 셀레늄이 포함된 식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과도하게 먹는 것은 갑상선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에는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복부 지방이 늘고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요, 굶는 다이어트 보다 근육을 지키는 식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 끼니 단백질 식품을 챙기고, 채소와 통곡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두부, 콩, 두유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챙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에 따른 근육 감소를 막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데요,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특히 근육량이 유지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즉, 갑상선 호르몬과 갱년기 때문에 살이 찌신다면 정확하게 갑상선 상태를 확인하고, 단백질 중심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을 유지하셔서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