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통신비 비교, 싼 요금제로 할까 많이 쓰는 요금제로 할까요?

통신비 비교, 싼 요금제로 할까 많이 쓰는 요금제로 할까요?

같은 도시라도 어떤 요금제를 기준으로 놓느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는 게 이번 논란의 핵심입니다. 가장 싼 선택지로 비교해야 공정할까요,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쓰는 요금제로 비교해야 현실에 가까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싼 요금제는 지출 절감액과 최저 비용 비교에는 유리하지만 실제 소비자의 이용 패턴을 반영하기는 어렵습니다. 많이 쓰는 요금제 기준은 현실적인 평균 통신비를 보여주지만 개인별 맞춤형 선택이나 고가 요금제 위주 왜곡 우려가 있어서 공정한 통신비 비교를 위해서는 두기준의 장점을 결합해서 소비자의 실제 사용량 분포와 가성비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신비의 경우 개인의 사용량과 패턴에 따라서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등에 보시면 개인의 3개월 데이터 사용량이 나오게 됩니다. 그에 맞는 상품을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국가 간 통신비를 비교할 때는 실제로 많이 쓰는 요금제와 소비자의 실제 데이터 소비량을 연동해서 보는 것이 훨씬 현실에 가깝습니다.

    단순히 가장 싼 요금제만 비교하면 통신사가 구색용으로 만들어 둔 실효성 없는 요금제가 포함되어 통계가 왜곡될 수 있고 반대로 고가 구간만 집어내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무시한 채 비싸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신비는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개인의필요에 맞게 선정하셔야 하는데요. 만일 소액으로 제한된 서비스만 이용해도 통신에 문제가 없는 환경이라면 저렴한 요금제가 맞고, 결합, 로밍, 혜택 을 많이 이용하신다면 금액이 높고 혜택이 많은 요금제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