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할 때 상대방이 질문을 많이 하지 않는 건 관심이 적다는 뜻일까요?
연애할 때 표현이나 연락은 자주 하는데, 정작 상대방이 저에 대해서 궁금해하거나 질문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원래 질문을 잘 하지 않는 성향의 사람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을 사랑하게 되고 관심이 있게 되면
당연히 처음 만나는 단계에서는
여러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질문이 없다면 반대로 생각해야겠지요.
아닙니다 꼭 관심이 적다는 뜻은 아니고요 연애 경험이 적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성격 자체가
활발하지 않고 과묵하고 말을 잘 안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그럴때는 질문자님이 유도를 하시는게 좋겠죠
대화를 먼저 걸고 대화를 이끌어 나가시면 됩니다 문제는 대화를 걸어도 그 대화에 호흥이 없다면 그건 정말 방법이 없어요 그냥 솔직하게 물어보고 고민을 해결 하시는게 맞아요 우리는 사귀는 사이인데 80대 노인들 처럼 연애를 하고 있다.
대화도 하고 그러는게 보통의 커플인데 좀 답답하다 이런 식으로 말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부분이 존재하고 그런 부분을 먼저 이해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깊이나 관심이 없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나의 표현 방식과 상대방의 표현 방식 둘다 대화를 통해 풀어가세요
꼭 나에게 질문을 해줘야하는것은 아니라지망
그래도 나에대해 궁금한게 없다고 하면 좀 서운하고 마음이 없나? 생각할 수 있죠. 근데 먼저 안물어보고 좀 그런 사람도 있다는데 전 별로에요..
연애할 때 상대방 나에 관한 질문 거의 하지 않으면 관심 적어서 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표현이나 연락 자주 한다는건 꼭 그렇지는 않고 성향 크게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사람 수 많은 연애관 가지고 있고 상대방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면 질문 통해 알아가는 경우도 있고 직접 만나서 감정소통 하면서 알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에게 관심 적다고 생각되면 오히려 질문자님 상대방 여러가지 질문해보고 어떤 답 하는지 들어보면 알수 있습니다.
그냥 사람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그 친구는 이친구는 왜 이렇게 말이 많지 왜 이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지 라고 생각 안 할 거야. 그냥 그런 거 없다. 생각할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기 때문에 MBTI 하나 보고 믿을 것도 하나 없고 제가 보기에는 나라는 비교 대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나는 이런데 얘는 왜 이러지이런 생각이 있어서 아마 다음과 같은 글을 적은 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 합시다. 연애를 하는데 좋아하니까 연애를 하겠죠.
연락을 자주 하는 것이 더 중요할것같습니다. 성격이나 성향상 질문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것같습니다. 질문보다는 연락의 빈도, 함께 보내는 시간동안의 애정도나 호감도에 더 크게 비중을 두고 지켜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일종의 성격탓이기도 하구요, 또 사적인 문제니까 스스로 말해줄때 까지 기다리기도 하지요.
그럴땐 내가 상대방한테 알고싶은것을 먼저 말해주면서 상대방에 대한것을 얘기하게 하는 방법도 있지요.
좋은 관계 이어 가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