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선거가 끝났다는 이슈만으로 현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지방자치단체장이 여권중심의 정부친화적이라면 정부정책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가능성이 높아 일부지역에서는 호재, 일부지역은 악재가 될수는 있지만 이는 결국 당장 나타날 부분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일단 지역적으로 경기도지사가 여권인사가 된다면 현 정부가 공급정책에 말했던 경마장부지등의 이전이나 주변 부지 확보 및 개발에 속도를 높일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질수 있고 이는 곧 대상지역의 부동산가격에는 호재가될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시 세운상가개발처럼 오세훈 전 시장이 개발을 밀어부치던 곳에서는 개발에 반대하는 정부와 현여당인사가 된다면 당연히 사업진행에는 차질이 생길수 있어 악재가 될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각 지역상황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가 다르게 적용될것이기에 통합적으로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생길만큼의 효과는 아니라 판단이 됩니다 .